제가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장애를 가지고 본 일상적이였던 세상은 국민이 죽음을 생각 정도의 어려움을 당해 국가에 도움을 요청하면 국가는 도와주겠다며 개입을 하는데....

정작 법기준이 안 돼면 국민이 죽어가도 손을 놓은 것이 우리가 자랑하는 법치국가의 현실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죽어간다는데 살리는 곳이 있어야 하는데....

그 어려움은 각 개인의 몫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할 수밖에 없어 가진 것 없고 중증장애인이지만 저라도 시작해야 했습니다.

이번달 가입가족을 소개합니다.

5월

12일 김익희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 주공

28일 지은  서울 영등포구 신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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