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와 더 이상 뒤로 미룰 수 없는 것이 뇌졸중이나 척수손상 등으로 편마비나 하반신마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의 재활에 우선하고 합니다.

그동안 알게 된 서고 걷는데 근본인 발목꺾기(돌시플랙션)을 전념하면서 너무나 많은 잘못된 정보와 방법들로 너무나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루빨리 알리고 보급해야 한다는 절박감을 느끼는 매일 매일입니다.

 

조금만 하면 모두 서고 걷을 수 있는 재활운동프로그램을 수도권으로 한정하여 진행하다 지방의 어려움을 겪는 전국으로 모아서라도 진행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앞주에는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과 다급함으로 909km를 달렸습니다. 전남고흥엔 길가 가로수가 야자수로 되어 있고 나로호 우주센터도 지나면서 시간이 없어 사진하나 찍을 수 없어 아쉬웠지만 전남고흥과 광양시, 전주. 마지막 남은 충남 예산의 뇌졸중으로 편 마비와 청각까지 들리지 않은 교회에 목사님의 교회는 또 얼마나 아름다웠 던지요.

빠른 시간 골전도음성증폭기를 가지고 가서 잘 들을 수 있기를 바라고 준비 하고 내려가야 하는데 오라하고 갈 곳은 많아지는데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기도 하고 잇습니다.

 

지방의 여러분들께서 소식을 접하고 도움 요청에 다음 주엔 부산 쪽으로 갈 수 있기를 기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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