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김창련 전문위원 김미정(안제라)따님께서 백혈병으로 고생하다 완치를 하였으나 유방암으로 30살의 짧은 나이로 15일 소천하였습니다.
건국대학병원 장례삭장에 아버지와 친구이기도 하여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벽제 승화원 화장장까지 함께 할 것입니다.
가족 여러분들도 따님과 부모님들의 평강과 평안하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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