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협력기관인 사) 함께 걷는 길벗회 한용걸신부님이 대표로 본회와 25년을 함께 해왔습니다.

인천 남구에 있는 '섬김의 집'은 비인가시설로 남겨서 인천시 다른구에서 어렵거나 시설 등에서 입소거부자들을 받아주는 곳입니다.

과거 전국의 수십개의 비인가시설에서 지원이나 후원 없이 하던 곳들이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국가에서 비인가시설문제를 위한 지원까지 하면서 제도권으로 전환되었으나 대부분 자진 정리를 하고 마지막으로 남은 곳이기도 합니다.

정작 인가시설들로 전환했는데 시설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정작 중증장애인 발생으로 받아주지 않아 비인가로 법을 위반하는 곳인 섬김의 집에서 받아주어야 해결 되는 우리 잘못된 정책이고 법입니다.

인도까지 범위를넓혀 인도 시도버린 사람들이라는 인도 불가축여성들을 위한 바자회가 남구청 대회의실에서 돕는 행사를 하여 함께 했답니다.

사진은 한용걸 신부님과 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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