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을 이루고 싶어 
큰 힘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하고 싶어 
건강을 달라고 기도 했더니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간청 했지만 지혜로워 지라고 
가난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싶어 성공을  
원 했지만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요구한 걸 얻지 못 했지만 그래도 행복 합니다.  
  
이렇게 살아 있음이.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 입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빌 2;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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