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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0일,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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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3173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06488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05825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97448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99174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98684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97653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02758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91066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88690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12059 2018-02-18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67526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37535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46762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77577 2011-10-13
420 사설 미래세대는 우리와 다르다. 22 2020-01-18
우리나라의 미래를 말하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친일역사청산을 안하거나 못해서는 결코 이룰 수 없다. 단순히 국가 간 문제 같지만 진실은 하나님과 악마와의 영적인 싸움이기에 더 그렇다. 일본천황은 정치에 관여를...  
419 사설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19.12.29) 100 2019-12-29
요즘 우리사회가 시회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 증거도 확실한데 처벌도 못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 처음 공소시효 법을 만든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더욱이 고위공직자와 같은 주어진 권한을 남용한 범죄...  
418 사설 교육시리즈 26 (가정교육 없이는 교육도 없다.) 150 2019-12-18
꿈꾸지 못하는 교육은 교육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한다. 꿈은커녕 우리아이들에게는 5.6십년 전 먹을 것이 없고 산아재한 없이 생기면 낳아 보통 한 가정은 5명의 형제자매들이 있을 때의 꿈과 비견하면 잘사는 지금의 아이들에겐...  
417 사설 미래사회 바른 가치가 우선해야 산다. 238 2019-12-10
세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모두 꿈과 희망과 바람으로 살아간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잘 살고자 한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잘못 살아가는 분들도 있지만 옳고 바른 가치를 가지신 사람은 자신 보다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위해 살...  
416 사설 빅 데이터 사회가 복지의 헤인가 득인가? 176 2019-12-03
세계가 온통 미래사회는 빅 데이터 사회라고 한다. 빅 데이터 세상이 되면 곧 문제가 해결될 것 같고 늦으면 큰일이나 나는 것처럼 한다. 정보사회가 되면 사회약자가 좋을 것까지는 없어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들이다. 미래사회...  
415 사설 나누지 않으면 공멸이다. 212 2019-11-24
이 지구상에 생육에 필요한 것을 욕심과 나눌 자유를 가진 것은 사람밖에 없다. 세계경제석학들이 줄줄이 경제이론과 새로운 비즈니스 주장들로 미래경제사회를 예측들을 한다. 모두 일시적인 처방이요 허구다. 과거경제현실은 발전...  
414 사설 통증엔 장사(壯士) 없고 위로받으면 작아지기도 한... 243 2019-11-19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신비는 인체자체다. 우주와 지구 등 모든 분야와 모든 무․유기물 구조의 총집합체가 우리 사람이다. 우리역시 의·과학연구와 발전 역시 우리사람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아도 틀림이 없다. 이런 ...  
413 사설 어떤 법이든 최 약자는 불이익이 없어야 좋은 법... 221 2019-11-05
1992년 1월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장애1급로 소․대변 감각도 제어도 안 되어 넥락톤(소독된 줄로 소변보는 일회성 기구)을 사용으로 수시로 감염에 노출되면 일반 증상과 같으나 진행과 환자 체력과 면역력 등의 차이와 척수손상정...  
412 사설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302 2019-10-08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누구나 꿈이 있다는 말에는 누구나 인정 할 것이다. 그러나 지적장애인이나 갖가지중증장애인 등 죽음과 가까운 환자나 어르신들까지 꿈이 있다는 것에는 매우 인색하다. 꿈은 곧 희망을 말하는 ...  
411 사설 복지기준이 우리 것이 여야 한다. 272 2019-09-22
우리는 역사적으로 보면 세계적인 문화와 창의적인 유물들이 많다. 오늘날 인문학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우리의 정체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인문학을 중요시 하는 이유가 우리의 정체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느 분야든 ...  
410 사설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 378 2019-09-19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정치는 바를 정자에 다스릴 치가 합한 것을 말한다. 우리 국민들에게 이래야 하는 정치에 대해 말하면 제일 불신하고 문제라고 알고 말한다. 정치인 모두 경제를 말한다. 시장경제에서 공정이 담보될 때...  
409 사설 친일역사청산 없으면 미래는 없다. 377 2019-09-03
올해로 경술국치 109년이다. 우리나라 이토록 처참하리만큼 해방된 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일본 경제재제의 침략 앞에서도 아직도 앞잡이 노릇하는 친일들로 우리 미래는 없다. 우리 야당 정치인과 매이 저급 언론지도 일본 무역...  
408 사설 국민이면 누구나 정치를 알아야 산다. 387 2019-08-19
우리사회는 정치는 판검사, 고위공무원, 언론인, 정당인 등등 사회기득권들의 들이의 전유물쯤으로 인식변화가 곧 선진민주주의국가완성의 기초가 된다. 모든 국민은 정치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자신들의 생사여탈을 남의 손에 맡기는...  
407 사설 모두 정치가 문제고 변해야 한다고 하면서 뭘 하... 329 2019-08-06
우리사회가 지금의 민주국가로 발전해 오면서 겪어던 수많은 잘 잘못이 정치인들에게 있다면서 번번이 학연지연 종교 등에 우선하고 만다. 일제강점기 후 6.25를 거쳐 대립 대결로 수탈 착취하는 연장선의 한국정치가 친일청산을 ...  
406 사설 우리교육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357 2019-07-29
우리역사는 수많은 침공을 받고 살아 온 나라다. 세계를 급변하게 할 산업사회가 시작 되면서 이미 예고되었다. 급기야 21세기 정보사회로 들어서면서 의․과학의 빠른 발전만큼 교육에서 바른 인성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느냐에 ...  
405 사설 주택건설로 이젠 그만 우려먹자. 402 2019-07-25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이 사실을 국민 대부분이 안다. 모른다면 겉은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국가는 아니다. 언제까지 정보의 홍수시대라 하면서 정작 알아야 할 정보보다 왜곡된 가짜뉴스가 살고 있다. 일...  
404 사설 시간이 生(생)의 전부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407 2019-07-13
1849年 12月 러시아 세묘뇨프 광장에 위치한 사형대(死刑臺) 위에 반체제 혐의로 잡혀온 28세의 청년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엇습니다.집행관이 “사형 前(전) 마지막 5분을 주겠다.”소리쳤습니다. ‘내 인생이 이제...  
403 사설 교육 시리즈 25 (목표와 꿈이 없는 우리교육) 414 2019-07-10
나라의 미래가 교육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세계에서 교육에 관심은 최고인데 교육기관과 학교와 학생은 있는데 목표와 꿈이 없다. 요즘 특목고와 외국어고등학교와 자사고 등 문제로 폐쇄냐 존립이냐를 두고 각 지역...  
402 사설 우리는 빚을 갚아야 한다. 467 2019-06-26
우리 역사의 굴레는 후손인 우리 모두가 마음과 힘을 합하여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친일 역사청산’을 못한 제일 큰 걸림돌을 넘지 못하고 있다. 21C 새 천년을 정보화 사회로 세계는 국경 없는 세상이 되었다며 떠들썩했다...  
401 사설 금치국가는 법치국가 아니다. 561 2019-06-16
우리 국가는 법치국가로 자랑스럽게까지 말을 한다. 진정한 법치국가는 공명정대할 때 그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법치는 공평하냐고 묻는다면 다수가 아니라는 답이 많다.친일 경․검과 판사들이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