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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0일, 2020-07-09~)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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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5221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08929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08277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100054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101583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101021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100070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05218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93530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90990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14038 2018-02-18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69802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39631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49049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79991 2011-10-13
438 사설 우리는 왜? 소통을 못 하는가? 67 2020-07-25
결론부터 말하기 쉬운 화두다. 소통의 사회기준은 자살자와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계 자살률 1위가 뜻하는바가 경제적 문제로 보는 사람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사람의 행복지수의 기준을 보면 가난한 나라도 10위권 안에 ...  
437 사설 장애인의 성폭력범죄에 대한 이해 170 2020-07-06
우리나라의 성교육과 시스템 역시 없다시피 하여 일방적인 피해자와 가해자를 양산하고 있다. 정보기기발전으로 성에 대한 무차별적 노출로 악용되어 많은 피해와 사회적비용을 법으로만 강제하려고 하고 있는 무지가 더 문제다. ...  
436 사설 본회의 복지 패러다임은“미래복지”구현입니다. 258 2020-06-20
29년 동안 전국의 전 분야에 걸친 우리사회 속에서“선진복지”구현을 생각하고 그렇게 만들어 보고자 노력해 왔다. 이제는 맹목적인“선진복지”따라잡기로는 많은 것들을 경험하면서 얻게 된“미래복지”를 말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  
435 사설 세상에서 제일 슬펐던 일! 259 2020-06-09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따르릉! 요양원에서 걸려온 어머님이 위독하시다는 전화에 나가려고 급히 준비 중 또 따르릉! 소천 하셨다는 말에 그만 그 죄송함이란 저에게는 세상 무엇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세상 마지막인...  
434 사설 생명을 제일 귀하게 여긴 나라는 우리였다. 290 2020-05-26
세상 어떤 것 보다 생명을 귀하다. 우리와 선진국비교를 선진복지수준으로 보는데 대부분 미국과 유럽 국가를 말한다. 우리처럼 어머니 뱃속의 10개월도 나이로 보아 태어나면서 1살이다. 서양선진문화 나이는 태어난 후 시간을 나...  
433 사설 29년 장애인의 날을 보내며...... 310 2020-05-17
누구나 장애는 원하거나 바라지 않습니다. 저 역시 그랬고 지금도 다른 분들께 나와 같은 장애는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때때로 하반신마비가 고맙기도 합니다. 누구나 이런 장애는 그리 쉽게 접할 수 있는 경험으로 가질 수...  
432 사설 미래를 말한다. 90(미래경제는 공동체에너지다.) 332 2020-05-03
이번 코로라19로 사람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은혜로 여겼으면 싶다. 인간의 교만함이 자연의 티끌만큼이나 될까 싶은 지식으로 우주를 탐하고 유전자로 비윤리적인 방법들이 문제를 만들어 낸다.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가...  
431 사설 29년 장애인의 날을 보내며...... 372 2020-04-21
누구나 장애는 원하거나 바라지 않습니다. 저 역시 그랬고 지금도 다른 분들께 나와 같은 장애는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때때로 하반신마비가 고맙기도 합니다. 누구나 이런 장애는 그리 쉽지 접할 수 있는 경험으로 가질 수...  
430 사설 뇌와 신경의 우리재활의 한계 388 2020-04-13
인간의 의·과학발전만큼 알려지는 몸의 비밀은 하루가 다르게 밝혀지고 있다. 어제의 정보가 오늘과 다를 만큼 아직도 신비라고 볼 수 있다. 그 가운데 뇌와 신경부분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각자생각은 주어진 뇌세포는 신경망...  
429 사설 국가비상시 생존(기본)소득지원 방안 444 2020-03-31
1. 필요성그동안 발전과 경쟁이 최우선 과제로 살아오며 경험한 재난(災難)과 전혀 다름을 코로나바이러스로 금융정책과 경제이론을 바꾸지 않으면 공멸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정보화 사회로 글로벌경제라며 희망을 말한 것과 ...  
428 사설 국가재난 때 정부와 정치인과 사회지도자가 해야 ... 391 2020-03-22
21C 들어오면서 세계 모두는 좋아했다. 의·과학발전으로 정보사회는 세상이 일일생활권으로 글로벌세상이 온다고 좋아들 했다. 곧 국경은 없어지고 기업은 글로벌해질 것이라며 미래를 희망적으로 이야기 했다. 겨우 20년이 지나면서...  
427 사설 주권의 주인답게 사는 길이 바른 투표다. 456 2020-03-09
한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정치인이다. 정치는 바를 정자에 다스릴 치를 써서 바르게 다스리라는 뜻이다. 이런 뜻을 망각하고 매번 선거 때가 되면 지키지도 않을 공약을 정직하지 않은 대형언론사들까지 거짓을 남발하면서 언론...  
426 사설 재난인데 다른 나라 정당과 언론사가 된다. 444 2020-02-29
우리나라가 그동안 이념과 권력다툼의 뿌리인‘친일역사청산’을 못하면 우리스스로 자멸할 수 있는 내적폭탄을 안고 살아가고 있음을 이번 코로나19를 통하여 깨닫게 된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고 누구나 원하는 것도 아니 ...  
425 사설 성경엔 교리가 필요 없다.(20.02.25) 470 2020-02-25
우리 사람은 창조주하나님의 모습으로 창조되었다고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다. 끝을 모르는 우주와 천지를 창조했다는 존재의 정체성을 말하는 곳이 세상어디에도 없다. 그 이유는 간단히 알 수 있다. 창조주의 절대권이여서 각 종...  
424 사설 우리 몸으로 깨닫는 삶의 자세. 466 2020-02-17
21C 시작된 정보사회는 세계화(Globalization)로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 간 교류증대로 개인과 사회집단이 점차 세계는 일일생활권 삶을 영위해 간다고들 좋아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정보는 세계화인데 보호무역...  
423 사설 우리의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 435 2020-02-13
요즘 우리사회가 시회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 증거도 확실한데 처벌도 못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 처음 공소시효 법을 만든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더욱이 고위공직자와 같은 주어진 권한을 남용한 범죄...  
422 사설 거주지로 보는 우리 주택현실 497 2020-02-02
우리 삶속에서 의식주 중 주거는 매우 중요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주거가 불안정하면 사회 여러 문제로 나타나 결혼과 출산율 감소에 노동력과 공적복지연금 역시 당연히 문제가 된다. 우리정치의 주류인 보수라 자청하는 ...  
421 사설 넌 미래에 무얼 먹고 살래? image 413 2020-01-27
지구는 사람인 우리가 주인이다. 세계가 정보사회로 전환되면서 급속한 기기발전 등으로 생활에서부터 급속한 변화로 각국은 조바심으로 인간의 정체성마저 생각할 겨를 없이 경쟁 하고 살고 있다. 우리국민성이 급하다고 한...  
420 사설 미래세대는 우리와 다르다. 552 2020-01-18
우리나라의 미래를 말하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친일역사청산을 안하거나 못해서는 결코 이룰 수 없다. 단순히 국가 간 문제 같지만 진실은 하나님과 악마와의 영적인 싸움이기에 더 그렇다. 일본천황은 정치에 관여를...  
419 사설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19.12.29) 713 2019-12-29
요즘 우리사회가 시회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 증거도 확실한데 처벌도 못하는 모습을 너무 많이 보고 있다. 처음 공소시효 법을 만든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한다. 더욱이 고위공직자와 같은 주어진 권한을 남용한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