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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19-06-20~)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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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위. [레벨:6]후리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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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위. [레벨:4]바람소리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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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회원여러분은 꼭 확인바랍니다.

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글수 1,012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1926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04084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03357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94847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97003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96440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95435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00572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88758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86689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10645 2018-02-18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65648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35745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44929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75424 2011-10-13
1012 사설 시간이 生(생)의 전부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28 2019-07-13
1849年 12月 러시아 세묘뇨프 광장에 위치한 사형대(死刑臺) 위에 반체제 혐의로 잡혀온 28세의 청년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엇습니다.집행관이 “사형 前(전) 마지막 5분을 주겠다.”소리쳤습니다. ‘내 인생이 이제...  
1011 사설 교육 시리즈 25 (목표와 꿈이 없는 우리교육) 62 2019-07-10
나라의 미래가 교육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세계에서 교육에 관심은 최고인데 교육기관과 학교와 학생은 있는데 목표와 꿈이 없다. 요즘 특목고와 외국어고등학교와 자사고 등 문제로 폐쇄냐 존립이냐를 두고 각 지역...  
1010 사설 우리는 빚을 갚아야 한다. 106 2019-06-26
우리 역사의 굴레는 후손인 우리 모두가 마음과 힘을 합하여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친일 역사청산’을 못한 제일 큰 걸림돌을 넘지 못하고 있다. 21C 새 천년을 정보화 사회로 세계는 국경 없는 세상이 되었다며 떠들썩했다...  
1009 사설 금치국가는 법치국가 아니다. 185 2019-06-16
우리 국가는 법치국가로 자랑스럽게까지 말을 한다. 진정한 법치국가는 공명정대할 때 그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법치는 공평하냐고 묻는다면 다수가 아니라는 답이 많다.친일 경․검과 판사들이 독...  
1008 알림 2019년 6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252 2019-06-11
2019년 6월 9일 삼성요양병원 이․미용봉사 보고 올립니다.매월 두 번째 일요일 병원 어르신들과 미용봉사로 만남은 서로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 우리들입니다.6월도 기도하는 마음으...  
1007 사설 삶의 밑바닥에서 본다. 278 2019-05-31
누구나 삶의 밑바닥으로 살지는 않는다. 무척이나 다행이다 싶다가도 얄미울 정도로 가진 사람들의 매몰차고 욕심스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모두 바닥이면 싶다. 모두가 가난하게 살 때는 차라리 차이라도 느낄 수 없고 없지만...  
1006 사설 촌각을 아끼는 교육과 삶이 미래다. 292 2019-05-23
우리가 살아가면서 목표나 목적지가 정해지면 대부분 빠르게 가려고 한다.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일생의 잠자고 먹고 마시며 일하는 시간 등을 통계로 발표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운전으로 어느 지점에 약속으로 가다 보면...  
1005 알림 2019년 5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321 2019-05-15
2019년 5월 12일 삼성요양병원 이미용봉사 보고 올립니다.한 달에 한번이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나 싶지만 손꼽아 기다린다는 말씀에 이번 달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1004 경제문제는 정치 관료경제다. 279 2019-05-15
다음은 CBS 정관용 시사토론에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상인 교수와의 대담을 인용하며 쓴다.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신산업이 필요하고 혁신성장이 필요하다. 또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과제지만 핵심은 우리 제조업 경쟁...  
1003 사설 가정과 사회구조조정이 필요하다. 283 2019-05-01
어느새 가족관계는 이웃보다 못한 남이라는 말까지 이상하지 않을 정도가 되고 있다. 가족관계는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모계사회로 시작하여 지금의 우리 사회는 부계사회로 남존여비 사상으로 가부장적인 문화 속에서 살아왔다.. 가...  
1002 사설 우리나라 보수와 진보기준 엉터리다. 286 2019-04-19
세계의 보수와 진보의 사전적 의미와 보편적으로 나누는 기준과 우리나라 보수와 진보의 기준이 너무나 따르다. 특히 정치권에서 보수와 진보라 나누는 것을 보면 정치권의 역사의식과 보수․진보와 관계도 없는 이념적인 프레임까...  
1001 알림 2019년 4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315 2019-04-15
2019년 4월 이미용봉사 보고 드립니다.한 달에 한번이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나 싶지만 손꼽아 기다린다는 말씀에 이번 달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이양숙 디자이너 ...  
1000 사설 공수처법 만들고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 326 2019-04-08
우리나라에서 사법부와 검경이 얼마나 역할을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라 공평하지 않다. 민주국가요 법치국가에서 법이 오히려 기득권을 가진 정치인과 경제, 언론, 종교인 등등 친일부역자들에게는 면죄부를 주...  
999 사설 변하지 말고 지켜야 할 것. 362 2019-04-02
우리는 많은 변화 속에서 적응과 순응하며 살아간다.더욱이 세계화로 일일문화권이 되어가면서 많은 것들의 발전으로 우리 삶의 변화는 당연하다. 세계화는 곧 다문화문화권으로 바뀔 것이지만 바로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은 알 수 ...  
998 알림 2019년 3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409 2019-03-11
2019년 2월 이․미용봉사 보고 드립니다.새해 두 번째 달로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이양숙 디자이너 회장, 황인자 디자이너, 김순애 디자이너와 ...  
997 사설 우리나라 자살! 남의 일 결코 아니다. 379 2019-03-09
자살은 누구나 하고 싶지 않은 일 중 첫 번째다. 우린 너무 쉽게 자살하는 분들을 말하면서도 애써 외면만 하고 있다. 죽음은 얼마나 겁나고 무섭고 눈물 나는 일인지 아느냐 던 서울대를 졸업하고 소아마비 장애로 취업이 안...  
996 사설 연금이 최선? 사회적 자산이 먼저다. 407 2019-03-01
연금이 최선? 사회적 자산이 먼저다.국가가 만들어지기까지 씨족, 부족 등 긴 세월 전쟁들로 흥망성쇠(興亡盛衰)를 되풀이 하면서 오늘에 국가들의 모습니다. 국가가 만들어진 이유가 강한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것 같으나 다시 한...  
995 사설 미래를 말한다. 89(세계경제학의 진실) 354 2019-02-28
인류의 탄생을 알렸던 선사 시대를 시작으로 씨족에서 부족과 왕조로 계속 이어온 오랜 시간을 지나 현재를 역사라 한다.우리인류의 발전은 무리에서 시작하여 오랜 시간을 두고 산업에서 근대사회를 지나 현재에 이르는 동안 무...  
994 알림 2019년 2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448 2019-02-15
2019년 2월 이․미용봉사 보고 드립니다.새해 두 번째 달로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이양숙 디자이너 회장, 황인자 디자이너, 김순애 디자이너와 ...  
993 사설 우리관료주의 헌법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458 2019-02-06
사전적 의미는 관료사회에 만연해 있는 독선적, 형식적, 획일적, 억압적, 비민주적인 행동 양식이나 사고방식을 말한다.우리나라는 대통령제다. 행정부의 수장이기도 하다. 행정부의 일원을 공무원이라 한다. 복지 일로 전국의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