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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번은 공지사항을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
글수 1,025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2874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05861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05154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96789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98559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98045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97029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02132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90366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88039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11775 2018-02-18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66926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36952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46150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76947 2011-10-13
1025 사설 통증엔 장사(壯士) 없고 위로받으면 작아지기도 한... 20 2019-11-19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신비는 인체자체다. 우주와 지구 등 모든 분야와 모든 무․유기물 구조의 총집합체가 우리 사람이다. 우리역시 의·과학연구와 발전 역시 우리사람의 비밀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보아도 틀림이 없다. 이런 ...  
1024 사설 어떤 법이든 최 약자는 불이익이 없어야 좋은 법... 47 2019-11-05
1992년 1월 교통사고로 하반신마비장애1급로 소․대변 감각도 제어도 안 되어 넥락톤(소독된 줄로 소변보는 일회성 기구)을 사용으로 수시로 감염에 노출되면 일반 증상과 같으나 진행과 환자 체력과 면역력 등의 차이와 척수손상정...  
1023 알림 물과 같은 삶 148 2019-10-21
방울의 물은 힘도 없이 낮은 곳이 있어야 흘러갑니다.산 속에서 내려가면서 돌에 붙이치고 때론 스며들기도 합니다.그러나 끝내는 바다로 흘러갑니다. 물은 내려가면서 많은 식물과 물고기들의 삶의 터전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1022 알림 어느덧 2019년 가을이 지나면 장애 30년입니다! 137 2019-10-15
29년의 장애로 인한 끈임 없는 고통은 치매는 아닌데 기억이 하나 둘 없어지고 가까운 지인도 한참 걸린다는 2014년의 고백도 5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이 왜 좋은지는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아닌지 싶습니다....  
1021 사설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146 2019-10-08
누구에게나 꿈은 있다? 누구나 꿈이 있다는 말에는 누구나 인정 할 것이다. 그러나 지적장애인이나 갖가지중증장애인 등 죽음과 가까운 환자나 어르신들까지 꿈이 있다는 것에는 매우 인색하다. 꿈은 곧 희망을 말하는 ...  
1020 사설 복지기준이 우리 것이 여야 한다. 163 2019-09-22
우리는 역사적으로 보면 세계적인 문화와 창의적인 유물들이 많다. 오늘날 인문학을 중요시하는 이유가 우리의 정체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인문학을 중요시 하는 이유가 우리의 정체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어느 분야든 ...  
1019 사설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 240 2019-09-19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정치는 바를 정자에 다스릴 치가 합한 것을 말한다. 우리국민들에게 이래야 하는 정치에 대해 말하면 제일 불신하고 문제라고 알고 말한다. 정치인 모두 경제를 말한다. 시장경제에서 공정이 담보될 때 ...  
1018 사설 친일역사청산 없으면 미래는 없다. 249 2019-09-03
올해로 경술국치 109년이다. 우리나라 이토록 처참하리만큼 해방된 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일본 경제재제의 침략 앞에서도 아직도 앞잡이 노릇하는 친일들로 우리 미래는 없다. 우리 야당 정치인과 매이 저급 언론지도 일본 무역...  
1017 교육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429 2019-08-23
세계는 급속히 급변한고 있다. 각국과 개인마다 경쟁에 내몰리고 성공을 위해서 모두들 올인 하며 산다. 지금의 발전과 성공이 만들어 내는 후유증은 지구와 사람 모두를 위험에 한몫하고 있다. 환경오염으로 하나뿐인 지구가 뜨...  
1016 사설 국민이면 누구나 정치를 알아야 산다. 249 2019-08-19
우리사회는 정치는 판검사, 고위공무원, 언론인, 정당인 등등 사회기득권들의 들이의 전유물쯤으로 인식변화가 곧 선진민주주의국가완성의 기초가 된다. 모든 국민은 정치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자신들의 생사여탈을 남의 손에 맡기는...  
1015 사설 모두 정치가 문제고 변해야 한다고 하면서 뭘 하... 245 2019-08-06
우리사회가 지금의 민주국가로 발전해 오면서 겪어던 수많은 잘 잘못이 정치인들에게 있다면서 번번이 학연지연 종교 등에 우선하고 만다. 일제강점기 후 6.25를 거쳐 대립 대결로 수탈 착취하는 연장선의 한국정치가 친일청산을 ...  
1014 사설 우리교육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265 2019-07-29
우리역사는 수많은 침공을 받고 살아 온 나라다. 세계를 급변하게 할 산업사회가 시작 되면서 이미 예고되었다. 급기야 21세기 정보사회로 들어서면서 의․과학의 빠른 발전만큼 교육에서 바른 인성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느냐에 ...  
1013 사설 주택건설로 이젠 그만 우려먹자. 303 2019-07-25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이 사실을 국민 대부분이 안다. 모른다면 겉은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국가는 아니다. 언제까지 정보의 홍수시대라 하면서 정작 알아야 할 정보보다 왜곡된 가짜뉴스가 살고 있다. 일...  
1012 사설 시간이 生(생)의 전부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320 2019-07-13
1849年 12月 러시아 세묘뇨프 광장에 위치한 사형대(死刑臺) 위에 반체제 혐의로 잡혀온 28세의 청년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엇습니다.집행관이 “사형 前(전) 마지막 5분을 주겠다.”소리쳤습니다. ‘내 인생이 이제...  
1011 사설 교육 시리즈 25 (목표와 꿈이 없는 우리교육) 332 2019-07-10
나라의 미래가 교육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세계에서 교육에 관심은 최고인데 교육기관과 학교와 학생은 있는데 목표와 꿈이 없다. 요즘 특목고와 외국어고등학교와 자사고 등 문제로 폐쇄냐 존립이냐를 두고 각 지역...  
1010 사설 우리는 빚을 갚아야 한다. 363 2019-06-26
우리 역사의 굴레는 후손인 우리 모두가 마음과 힘을 합하여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친일 역사청산’을 못한 제일 큰 걸림돌을 넘지 못하고 있다. 21C 새 천년을 정보화 사회로 세계는 국경 없는 세상이 되었다며 떠들썩했다...  
1009 사설 금치국가는 법치국가 아니다. 456 2019-06-16
우리 국가는 법치국가로 자랑스럽게까지 말을 한다. 진정한 법치국가는 공명정대할 때 그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법치는 공평하냐고 묻는다면 다수가 아니라는 답이 많다.친일 경․검과 판사들이 독...  
1008 알림 2019년 6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512 2019-06-11
2019년 6월 9일 삼성요양병원 이․미용봉사 보고 올립니다.매월 두 번째 일요일 병원 어르신들과 미용봉사로 만남은 서로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 우리들입니다.6월도 기도하는 마음으...  
1007 사설 삶의 밑바닥에서 본다. 582 2019-05-31
누구나 삶의 밑바닥으로 살지는 않는다. 무척이나 다행이다 싶다가도 얄미울 정도로 가진 사람들의 매몰차고 욕심스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모두 바닥이면 싶다. 모두가 가난하게 살 때는 차라리 차이라도 느낄 수 없고 없지만...  
1006 사설 촌각을 아끼는 교육과 삶이 미래다. 580 2019-05-23
우리가 살아가면서 목표나 목적지가 정해지면 대부분 빠르게 가려고 한다.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일생의 잠자고 먹고 마시며 일하는 시간 등을 통계로 발표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운전으로 어느 지점에 약속으로 가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