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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0일, 2019-08-23~)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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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은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는 중요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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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019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2598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05248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04472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96021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98054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97455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96496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01591 2009-03-22
공지 교육은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215 2019-08-23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89753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87608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11411 2018-02-18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66515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36529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45723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76292 2011-10-13
1018 사설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 20 2019-09-19
민주국가의 잘못된 사람들.정치는 바를 정자에 다스릴 치가 합한 것을 말한다. 우리국민들에게 이래야 하는 정치에 대해 말하면 제일 불신하고 문제라고 알고 말한다. 정치인 모두 경제를 말한다. 시장경제에서 공정이 담보될 때 ...  
1017 사설 친일역사청산 없으면 미래는 없다. 83 2019-09-03
올해로 경술국치 109년이다. 우리나라 이토록 처참하리만큼 해방된 지 70년이 넘은 지금도 일본 경제재제의 침략 앞에서도 아직도 앞잡이 노릇하는 친일들로 우리 미래는 없다. 우리 야당 정치인과 매이 저급 언론지도 일본 무역...  
1016 사설 국민이면 누구나 정치를 알아야 산다. 126 2019-08-19
우리사회는 정치는 판검사, 고위공무원, 언론인, 정당인 등등 사회기득권들의 들이의 전유물쯤으로 인식변화가 곧 선진민주주의국가완성의 기초가 된다. 모든 국민은 정치가 남의 일이 아닌 우리자신들의 생사여탈을 남의 손에 맡기는...  
1015 사설 모두 정치가 문제고 변해야 한다고 하면서 뭘 하... 169 2019-08-06
우리사회가 지금의 민주국가로 발전해 오면서 겪어던 수많은 잘 잘못이 정치인들에게 있다면서 번번이 학연지연 종교 등에 우선하고 만다. 일제강점기 후 6.25를 거쳐 대립 대결로 수탈 착취하는 연장선의 한국정치가 친일청산을 ...  
1014 사설 우리교육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177 2019-07-29
우리역사는 수많은 침공을 받고 살아 온 나라다. 세계를 급변하게 할 산업사회가 시작 되면서 이미 예고되었다. 급기야 21세기 정보사회로 들어서면서 의․과학의 빠른 발전만큼 교육에서 바른 인성의 가치를 지켜낼 수 있느냐에 ...  
1013 사설 주택건설로 이젠 그만 우려먹자. 186 2019-07-25
우리나라는 OECD국가 중 선진국으로 분류된다. 이 사실을 국민 대부분이 안다. 모른다면 겉은 정보사회를 선도하는 국가는 아니다. 언제까지 정보의 홍수시대라 하면서 정작 알아야 할 정보보다 왜곡된 가짜뉴스가 살고 있다. 일...  
1012 사설 시간이 生(생)의 전부다 시간을 아껴야 한다. 230 2019-07-13
1849年 12月 러시아 세묘뇨프 광장에 위치한 사형대(死刑臺) 위에 반체제 혐의로 잡혀온 28세의 청년이 바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 엇습니다.집행관이 “사형 前(전) 마지막 5분을 주겠다.”소리쳤습니다. ‘내 인생이 이제...  
1011 사설 교육 시리즈 25 (목표와 꿈이 없는 우리교육) 249 2019-07-10
나라의 미래가 교육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세계에서 교육에 관심은 최고인데 교육기관과 학교와 학생은 있는데 목표와 꿈이 없다. 요즘 특목고와 외국어고등학교와 자사고 등 문제로 폐쇄냐 존립이냐를 두고 각 지역...  
1010 사설 우리는 빚을 갚아야 한다. 275 2019-06-26
우리 역사의 굴레는 후손인 우리 모두가 마음과 힘을 합하여 극복해 나가야 하는데 ‘친일 역사청산’을 못한 제일 큰 걸림돌을 넘지 못하고 있다. 21C 새 천년을 정보화 사회로 세계는 국경 없는 세상이 되었다며 떠들썩했다...  
1009 사설 금치국가는 법치국가 아니다. 334 2019-06-16
우리 국가는 법치국가로 자랑스럽게까지 말을 한다. 진정한 법치국가는 공명정대할 때 그 가치와 의미가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 법치는 공평하냐고 묻는다면 다수가 아니라는 답이 많다.친일 경․검과 판사들이 독...  
1008 알림 2019년 6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397 2019-06-11
2019년 6월 9일 삼성요양병원 이․미용봉사 보고 올립니다.매월 두 번째 일요일 병원 어르신들과 미용봉사로 만남은 서로 큰 기쁨이 되어버렸습니다.손꼽아 기다리는 마음에 설레는 마음으로 가는 우리들입니다.6월도 기도하는 마음으...  
1007 사설 삶의 밑바닥에서 본다. 441 2019-05-31
누구나 삶의 밑바닥으로 살지는 않는다. 무척이나 다행이다 싶다가도 얄미울 정도로 가진 사람들의 매몰차고 욕심스러운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모두 바닥이면 싶다. 모두가 가난하게 살 때는 차라리 차이라도 느낄 수 없고 없지만...  
1006 사설 촌각을 아끼는 교육과 삶이 미래다. 448 2019-05-23
우리가 살아가면서 목표나 목적지가 정해지면 대부분 빠르게 가려고 한다.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일생의 잠자고 먹고 마시며 일하는 시간 등을 통계로 발표하는 것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운전으로 어느 지점에 약속으로 가다 보면...  
1005 알림 2019년 5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487 2019-05-15
2019년 5월 12일 삼성요양병원 이미용봉사 보고 올립니다.한 달에 한번이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나 싶지만 손꼽아 기다린다는 말씀에 이번 달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1004 경제문제는 정치 관료경제다. 417 2019-05-15
다음은 CBS 정관용 시사토론에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상인 교수와의 대담을 인용하며 쓴다.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신산업이 필요하고 혁신성장이 필요하다. 또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과제지만 핵심은 우리 제조업 경쟁...  
1003 사설 가정과 사회구조조정이 필요하다. 404 2019-05-01
어느새 가족관계는 이웃보다 못한 남이라는 말까지 이상하지 않을 정도가 되고 있다. 가족관계는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모계사회로 시작하여 지금의 우리 사회는 부계사회로 남존여비 사상으로 가부장적인 문화 속에서 살아왔다.. 가...  
1002 사설 우리나라 보수와 진보기준 엉터리다. 409 2019-04-19
세계의 보수와 진보의 사전적 의미와 보편적으로 나누는 기준과 우리나라 보수와 진보의 기준이 너무나 따르다. 특히 정치권에서 보수와 진보라 나누는 것을 보면 정치권의 역사의식과 보수․진보와 관계도 없는 이념적인 프레임까...  
1001 알림 2019년 4월 이미용봉사 imagefile 432 2019-04-15
2019년 4월 이미용봉사 보고 드립니다.한 달에 한번이지만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즐거움과 도움이 되려나 싶지만 손꼽아 기다린다는 말씀에 이번 달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열심을 다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수고는 이양숙 디자이너 ...  
1000 사설 공수처법 만들고 공소시효 없애야 한다. 435 2019-04-08
우리나라에서 사법부와 검경이 얼마나 역할을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잘잘못의 문제가 아니라 공평하지 않다. 민주국가요 법치국가에서 법이 오히려 기득권을 가진 정치인과 경제, 언론, 종교인 등등 친일부역자들에게는 면죄부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