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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0일, 2021-08-31~)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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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095
번호
공지 알림 장애인으로 28년의 삶 고마웠습니다. 31621 2018-12-28
공지 사랑하는 가족과 전문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146649 2008-07-30
공지 우리 복지문화의 새로운 인식개선이 시급합니다. 144700 2008-10-13
공지 알림 본회와 전국의 부모님과 자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139035 2008-11-04
공지 알림 본회 이․미용봉사를 새롭게 시작합니다. 138589 2008-12-03
공지 알림 본회 정산에 대하여...... 138163 2009-01-28
공지 알림 이·미용봉사 하실 분들을 찾습니다. 127359 2009-01-31
공지 본회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1 imagefile 141136 2009-03-22
공지 알림 복지 사각지대 쌀 나누기 사업을 합니다. 2 126584 2009-10-30
공지 알림 “우리는 하나, 이웃의 행복을 위해” 125081 2010-04-19
공지 알림 우리 농아인의 슬픔! 이제 함께 합니다. 41279 2018-02-18
공지 알림 본회에서 홈페이지에 관해서 알립니다. 8772 2020-12-17
공지 알림 홈페이지 작업 중 문제가 있어습니다. 102681 2012-07-28
공지 알림 본회 조규환 총회장님의 퇴임식 imagefile 72703 2016-05-27
공지 알림 본회 골전도 음향증폭기 사업 시작합니다. imagefile 72738 2015-05-28
공지 알림 이젠 부끄러움에 잠들었으면 싶습니다. 1 111715 2011-10-13
1095 사설 촌각을 아껴야 한다. 54 2021-09-21
촌각을 아껴야 한다.인간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은 잉태되는 순간부터 각 생명에게 주어진 환경과 경제력과 부모가 가지는 올바른 가치에 따라 결정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의 좁은 관점에서 한 생명의 존귀를 인간이 결정 할 ...  
1094 [덕암 칼럼] 공무원의 미래는 어떨까 206 2021-09-03
▲경인매일 회장 김균식약 20년 전 공무원조직의 직장협의회가 구성되어 노조결성의 기반을 다지던 때가 있었다.전남 해남 땅끝 마을에서 임진각까지 국토종단을 하며 의지를 다지던 안산시청 공무원들의 행군은 따가운 땡볕 아래서...  
1093 사설 기초수급자의 실과 허 304 2021-08-16
우리나라 복지의 근간이고 제일 중요한 기초수급자제도다. 누구나 어렵게 살고 싶은 사람은 없어 열심히 노력한다. 갖가지사고나 질병 등 어려움은 한 개인과 가정의 문제로만 보면 결국 사회최저계층만 양산하게 된다. 각종 어려...  
1092 사설 우리에게 경제리더가 있는가? 458 2021-07-25
세상에 성공하고 싶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든 분들께 물어보면 얼마나 있다고 할지 궁금하다. 보통사람대부분은 대기업을 만들어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재벌들이 되면 좋은 일을 하고자 한다. 자신이 아니라도 성공한 재벌...  
1091 사설 우리사회 거시적문제와 방안 554 2021-07-01
우리나라가 정보화 사회가 되었고 인터넷과 스마트 폰 제작과 성능과 이용률 또한 세계 1,2라며 자랑스러워한다. 반대로 언론, SNS와 유튜브 등에도 거짓들로 많은 폐해로 이미 사회문제가 되었음에도 정치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  
1090 사설 [덕암 칼럼] 개를 모시고 어른을 방치하면? 718 2021-06-15
아이가 태어나 자라고 다시 아이를 낳아 어른이 되는 것이지 처음부터 어른은 없었다.언제부턴가 대한민국의 신토불이는 구시대적 아제의 잔소리로 자리매김하면서 모든 분야에서 검증없는 반입이 시작됐다.개울가 토종 어류는 매운탕...  
1089 사설 변하지 말고 지켜야 할 것. 699 2021-06-05
우리는 많은 변화 속에서 적응과 순응하며 살아간다. 더욱이 세계화로 일일문화권이 되어가면서 많은 것들의 발전으로 우리 삶의 변화는 당연하다. 세계화는 곧 다문화문화권으로 바뀔 것이지만 바로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은 알 수...  
1088 사설 마음으로 뇌를 본다. 2 1005 2021-05-22
우리가 창조냐 진화인가 많은 논란은 끝나지 않는다. 인간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기를 바라고 죽어서도 영원히 살고자‘미라’등 불치병을 의·과학이 더 발전한 때가 되면 해동하여 더 영원히 살고 싶어 한다. 결국 영생을...  
1087 사설 뇌 과학 마음으로 본다. 1 1258 2021-05-16
우리인간을 해부학으로 본 의·과학논리의 뇌로 인간을 바라보게 되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생각하게 된다. 인간의 건강회복과 건강한 삶을 위해 MRI와 MRA 등 많은 관찰기기 등으로 현대의학은 많은 발전을 거듭하...  
1086 사설 성공한 인생은 잘 죽을 준비다. 908 2021-05-10
우리가 강건해야 7~80년이라고 성경에 있습니다. 우리 얼굴과 생김새가 다른 만큼이나 각자의 삶의 여정은 천차만별이다. 한 번 태어났듯이 모두는 예외 없이 죽음을 맞이한다. 되돌리고 싶은 일도 후회와 바람도 빈손으로 왔듯이...  
1085 사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작은 것들이다. 1262 2021-04-30
아기와 새싹 그리고 새끼와 같은 작은 것들이 자라서 성인과 열매와 큰 물고기와 동물들로 우리 삶을 지켜주듯이 발전을 하면 할수록 작은 것에서 답을 찾게 된다. 과학발전이 고도화될수록 인간이 사용하는 기기들 역시 작지만...  
1084 사설 선택적복지가 악마인 이유다. 993 2021-04-22
한 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지도자와 그 정치일원들이 얼마나 정의롭고 공평한 지에 따라 그 국민들의 안위와 인권과 평화로운 복지국가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오랜 역사와 문화를 이뤄온 우리는 일본의 침탈의 36년 동안 주권...  
1083 사설 [덕암 칼럼] 알고도 먹고 모르고도 먹는 사약 1136 2021-04-15
역사 드라마를 보면 간혹 유배된 죄인이 마당에 앉아 소반위에 사약을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궁궐 방향으로 절을 하고 쓸쓸히 부는 바람을 맞이하며 온갖 폼을 잡은 후 조용히 약사발을 들이키다 컥! 하고 쓰러지는 것으로 ...  
1082 사설 21C의 미래의 삶을 위한 정책바람 1055 2021-04-11
21C의 미래의 삶을 위한 정책바람1. 결단의 필요성잘못에 대한 반성도 없고 반성은 한다는데 말뿐인 반성은 사상누각이다. 더구나 21C들어서면서 정보사회로 글로벌시대의 세계각 분야의 예측과 예상이 신종코로나19로 오히려 위험할...  
1081 사설 공동체문화가 미래복지다. 1026 2021-04-02
우리인간은 집단과 관계 속에서 삶을 살아간다. 미래발전으로 인간이 편하고 건강하게 오래살고 싶은 결과로 인간관계 붕괴로 많은 사회적 부작용과 비용을 들이는데 행복하지 않다. 과거와 달리 복지비용과 환경과 좋아진 형편에 ...  
1080 사설 미래복지기본은 기본소득과 주거복지다. 1247 2021-03-27
오늘날 국가발전을 말하고 상생을 말한다고 복지국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모든 국가에서 기본소득과 주거가 불안하면 일할 수도 결혼과 아이를 낳지 않는다. 이런 중차대한 기본소득과 주거문제를 부동산투기로 망치는 짓을 몰지각...  
1079 사설 우리자원봉사의 현실 1037 2021-03-19
각 나라가 복지 사회로 가면서 자원봉사의 중요성은 모두 알고 있다. 어려운 나라 사정으로 경제발전에 급급해야 했던 때도 그동안 내려온 정적인 문화 영향으로 이웃의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도와왔다. 문물이 앞선 선진복지까지 ...  
1078 사설 국민이 아닌 일을 하면서 애국을 말한다. 1095 2021-03-12
인간의 역사는 행복과 불행한 시대를 반복하며 지금에 와있다. 우리 역사와 문화가 일본 침탈로 가짜와 거짓들로 동물보다 못한 짓을 보며 강건해야 칠 팔십이라는 수명을 하루살이처럼 살면서 애국을 말한다. 정치인과 판검사와 ...  
1077 사설 덕암 칼럼 삼점 일일교육부재는 모두의 책임 952 2021-03-01
삼일절을 어느 학교에서 무슨 날이냐고 학생들에게 질문했을 때 삼점 일일 이라고 답변하거나 노는 날이라고 말한 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교사, 부모, 학원 강사, 정부, 아니다 모두의 책임이다.이 단순한 질문 안에는 애국심이나...  
1076 사설 교육시리즈 27(미래경쟁력은 유명대학간판이 아니다... 914 2021-02-27
우리나라의 근간이 되어 온 교육제도는 정권이 바뀌고 정치적 가치관이 다른 교육부 수장이 와도 쉽게 바뀌어서는 안 돼는 일이다. 기득권세력들에게 오바마 미국당선자의 연설 중 하나의 정부고 대통령도 하나라는 말뜻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