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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30일, 2019-10-16~)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82회
  • 2위. [레벨:6]후리후리스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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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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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1,972
번호
제목
글쓴이
1972 오뎅 열개가 만든 인연
[레벨:30]해처럼달처럼
45   2019-10-31 2019-10-31 09:51
막노동으로 생활비와 검정고시 학원비를 벌던 시절. 밥값이 없어 저녁을 거의 굶을 때가 많았다.어느 날 저녁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주머니에 400원 밖에 없었다.매일 집으로 가는 길목에 포장마차에 들려 오뎅 한 개 사...  
1971 몰래숨어든가을
[레벨:30]해처럼달처럼
98   2019-10-16 2019-10-16 09:35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위에 몰래 앉은 새벽이슬 작은 방울속에 가을이 담겨왔습니다 .....  
1970 루즈벨트 대통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레벨:30]해처럼달처럼
94   2019-10-08 2019-10-08 08:27
소아마비 장애인인데도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이며대공황을 타개하고 n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루즈벨트(1882~1945)는어느 날 한 주간지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자신이 형편없는 술주정뱅이라는 기사...  
1969 오늘날 과 옛날인심'
[레벨:30]해처럼달처럼
127   2019-10-07 2019-10-07 08:38
"오늘은달 나라는 가까워졌지만마주 보는 이웃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옛날엔먼 길을 발로 걸어서도 어른은 찾아 뵀지만오늘은 자동차를 타고도 어른을 찾아 볼 줄 모른다 "옛날은병원은 없어도아픈 곳은 적었지만오늘은 병원은 늘...  
1968 느리게 사는 지혜
[레벨:30]해처럼달처럼
242   2019-09-25 2019-09-25 08:01
1, 빈둥거릴 것 자기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라. 2, 들을 것신뢰할 만한 사람의 복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 3, 권태 무의미할 때까지 반복되는 것을 받아들이면서 취미를 가져라. 4. 꿈을 꿀 것자기 안에 희미하지만 예민한 ...  
1967 ✴탈무드 20훈(训)
[레벨:30]해처럼달처럼
192   2019-09-19 2019-09-19 08:40
✴탈무드 20훈(训)01 : 사람에게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가 있는 것은 말하기 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02 : 결점이 없는 친구를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 동안 친구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03 : 자기 아이에게 육체...  
1966 ♡ ★ 복 있는 사람은 ★
[레벨:30]해처럼달처럼
120   2019-09-13 2019-09-13 11:07
♡ ★ 복 있는 사람은 ★물고기는물과 다투지 않습니다​물이 조금 차가우면차가운 대로​물이 조금 따뜻하면따뜻한 대로​물살이 조금 빠르면빠른 대로​물과 같이 어울려 살아갑니다.물고기는 자신이 물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감...  
1965 가족 image
[레벨:4]바람소리
279   2019-07-24 2019-07-24 11:29
가족 가족을 위하여 목숨을 뿌리더라도 고통을 웃음으로 답하며 꿋꿋이 서 있는 아빠의 건강한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어설픈 아빠의 모습이 싫어 커다란 목소리로 말하지만 애정의 목소리를 더 잘 듣는 것을 이토록 살아...  
1964 비 그치고 image
[레벨:4]바람소리
690   2019-07-03 2019-07-03 12:05
비 그치고 함께 지는 저녁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푸르름이 아주 깊어졌을 때 쯤이면이 세상 모든 새들을 불러 내 전생애를 푸르게 푸르게 흔들고 싶다 한그루 나무이고 싶다 비그치고나는 당신앞에 선우리은행햇살론 햇살론...  
1963 가슴에 품겠지요 image
[레벨:4]바람소리
397   2019-06-20 2019-06-20 11:22
  세상의 별 소중한 당신 어둠이 되어도 별을 빛나게 할 당신 그 별빛 사라지면당신은 어둠이 되어 모든 별을 가슴에 품겠지요 당신은 별무리 안에 있는 별입니다 당신이 만났던 사람도 별 이지요 당신이 만나는 사람도별이고...  
1962 바쁜 일상 image
[레벨:4]바람소리
517   2019-06-13 2019-06-13 10:12
바쁜 일상 - 바쁜 일상과 모자른 시간이속에서의 여유는 그 무엇과도바꿀수도 바꿔서도 안되는것 이라는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은 잊고정작 잊어야 할 것은 내 머리속 내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었...  
1961 바다의 노래 image
[레벨:4]바람소리
460   2019-06-07 2019-06-07 10:40
바다의 노래 이 광활한 바다를 벗삼아나 영원히 살리라 막힘도 멈춤도 찰나의 쉼도 없이생명이 물결치는 곳 훨훨 수평선을 날으는갈매기의 자유로움대양을 유유히 누비는고래의 기상과 용기를 품고 거센 폭풍우 뒤에는숨 멎을 ...  
1960 시린 가슴까지 image
[레벨:4]바람소리
502   2019-05-14 2019-05-14 10:17
불꽃 누군가의 길잡이로만피었다가 지는 꽃 제 몸 다 태워 재가 되어도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는 꽃 손발을 덥혀주고시린 가슴까지 덥혀주는 꽃 예쁘지도향기도 없는 꽃친구 사귀기 채팅 어플 소노다 미온 품번 일본AV방송어...  
1959 넘치지도 마르지도 않는 image
[레벨:4]바람소리
437   2019-04-19 2019-04-19 10:35
우화의 강 큰 강의 시작과 끝은 어차피 알 수 없는 일이지만 물길을 항상 맑게 고집하는 사람과 친하고 싶다. 내 혼이 잠잘 때 그대가 나를 지켜보아 주고 그대를 생각할 때면 언제나 싱싱한 강물이 보이는 시원...  
1958 친구의 마음 image
[레벨:4]바람소리
1587   2019-04-18 2019-04-18 09:23
우정이였다 정말 힘이 든다 그런 우정이이젠 사라 졌다 우정이였다친구의 마음이 우정이였다친구의 관심이 우정이였다친구의 사랑이중국야동 보기어플 신협 햇살론 아이폰 친구찾기 공짜채팅사이트 30대 애인만들기 하나은행대출구비서...  
1957 가로등 image
[레벨:4]바람소리
334   2019-04-17 2019-04-17 10:39
가로등 고개를 들고 너의 환한 얼굴을 나에게 보여 다오 지금까지 무심코 이 친구들을 지나 왔지만 다음에 반드시 이 친구들에게 말을 걸고 싶다 항상 서로 거리를 두고 있는 친구들홀로 외로이 묵묵히 자기 일만 하는 친구...  
1956 불혹을 넘어선 나이 image
[레벨:4]바람소리
368   2019-04-16 2019-04-16 08:50
늦게 만난 친구 이렇게 늦게 만나 아무도 모르게 우연히 만나알고 지낸다는 것은 조그만 기쁨과 행복의 씨앗이 아닐까 우리가 만약진작에 만났더라면어쩌면 친구가 아닌그보다 더 뜨거운 아니면 원한의 관계가 되었을지도 모르지...  
1955 하늘에 감사하고 싶다 image
[레벨:4]바람소리
312   2019-04-15 2019-04-15 10:04
너로 인해 나는 행복하다 오늘은 너와 같은 친구가 있다는 것에 저 높은 하늘에 감사하고 싶다참 맑은 하늘이다 내가 가장 초라하게 느껴질 때조차도 사랑한다 친구야내 하나의 우정아 네가 있어 늘 행복하고 든든하고...  
1954 좋은 친구 image
[레벨:4]바람소리
342   2019-04-12 2019-04-12 09:53
  좋은 친구 따듯한 위로가 필요하고외로워하며 허전할 때눈은 좋은 친구가 되는 거래 연인들의 마음이 필요한 것이지 진실한 사랑 서로나누는 기쁨처럼 눈이 올 때 그때가외로운 사람외로워 할 때래 사랑의 열병이 찾아오고그...  
1953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image
[레벨:4]바람소리
339   2019-04-11 2019-04-11 10:32
벗에게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가 눈물 겹도록 소중한 친구이고 싶다 안녕이란 말 한마디가 너와 나에게는섭섭하지 않을 그럴 친구이고 싶다 별이 쏟아지는 밤거리를 걸어도 실증내지 않을 너의 친구이고싶다 비록 외모가 초라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