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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20-05-06~)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21회
  • 2위. [레벨:5]후리후리스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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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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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997 친구
[레벨:30]해처럼달처럼
10   2020-05-31 2020-05-31 10:21
오랫동안 못 만나게되면 우정은 소원해진다.희미한 추억이 되어 버리기도 한다.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기르는 것이 더욱 어렵고 보람 있다.친구는 그때그때의 친구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좋은 친구는 일생을 두고 사귀...  
996 5월은 家庭의 달입니다.
[레벨:30]해처럼달처럼
78   2020-05-17 2020-05-17 01:15
[ 오빠 생각 ]뜸북 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뻐꾹 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 때 우리오빠 말 타고 서울 가시며 비단구두 사가지고 오신다더니 기럭 기럭 기러기 북에서 오고 귀뚤 귀뚤 귀뚜라미 슬피 울건만 ...  
995 오타 / 전태련
[레벨:30]해처럼달처럼
74   2020-05-13 2020-05-13 23:18
컴퓨터 자판기로별을 치다 벌을 치고사슴을 치다 가슴을 친다​내 몸에 딸린 손이지만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마음은 수십 번 그러지 말자 다짐하지만남의 마음같이 느닷없이 끼어드는 오타​어찌하랴,어찌하랴,입으로 치는 오타는...  
994 [오월이 오면 생각나는 이름 어머니..!!]
[레벨:30]해처럼달처럼
149   2020-05-09 2020-05-09 10:36
일제 강점기에 이흥렬(李興烈) 이라는 음악의 남다른 재능이 많은 청년이 있었습니다.그는 재능이 있는 음악공부를 위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그러나 작곡을 위해 피아노가 없으면 음악공부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993 마음의 방정식으로 살자..
[레벨:30]해처럼달처럼
127   2020-05-02 2020-05-03 20:25
어느 날 멀리 떨어져 살던 아들을 보기 위해 어머니가 상경했는데 오랜 만에 만난 모자는 밤새 정다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그런데 서로가 바쁜 삶을 사는 터라 이튿날 헤어져야 했기에 아들은 힘들게 사는 어머니를 생각해서 ...  
992 "오 헨리"의 소설 "현자의 선물"
[레벨:30]해처럼달처럼
196   2020-04-19 2020-04-19 00:30
"오 헨리"의 소설 "현자의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돈리"라는 사람이 추운 겨울에 직업을 잃었습니다. 먹고 살길이 막막했던 그는굶주림에 지쳐 할 수 없이 구걸에 나섰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고급 식당 ...  
991 ♡명의가 최후에 남긴 말
[레벨:30]해처럼달처럼
281   2020-04-08 2020-04-08 12:25
♡명의가 최후에 남긴 말여러분,이제 저보다 훨씬 훌륭한세 명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3명의 의사 이름은1. 음식(Food)과2. 수면(Sleeping)과3. 운동(Exercise)입니다.1. 음식은위의 75%만 채우고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2. 수면은밤...  
990 ^^ 삶의 역설 ~~
[레벨:30]해처럼달처럼
307   2020-04-02 2020-04-02 23:37
다시 읽어도 좋은 글이라 올려드립니다.^^ 삶의 역설 ~~줄을 끊으면 연이 더 높이 날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땅바닥으로 추락 하고 말았습니다. 철조망을 없애면 가축들이 더 자유롭게 살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사나...  
989 어느 대구 시민의 기도
[레벨:30]해처럼달처럼
306   2020-03-28 2020-03-28 19:09
뒤에는 팔공산앞에는 비슬산고요하고 청정한 이 도시에코로나 19가 웬 말이고시장마다 문을 닫고시가지는 황량하네환자도 늘어만 가고사망자도 늘어가니남의 슬픔이내 슬픔이네보고픈 가족도 못 만나고친구도 못 만나니감옥이 따로 있나...  
988 ☘ 기다리는 법을 배워라 ☘
[레벨:30]해처럼달처럼
316   2020-03-20 2020-03-20 09:06
한계에 부딪혔다고 해서너무 상심해있지 마라. 눈앞의 벽이 너무나 커보여도쉽게 포기하지 마라. 지연은 거절이 아니며,당신의 계획보다 조금 늦어진다고 해서 그것이 신의 거절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의 생각보다 늦어지...  
987 ~행복 편지 중에서~
[레벨:30]해처럼달처럼
303   2020-03-17 2020-03-17 00:09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986 단 한 번의 사랑
[레벨:30]해처럼달처럼
345   2020-03-09 2020-03-09 00:19
작가 김홍신은 얘기합니다.인생에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명답은 있습니다.명답이란 바로 잘 놀다 가는 것입니다.남들이 정해놓은 정답에 따라 살면삶을 즐길 수 없습니다.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야 하며삶의 주인이 되는데 필요한 ...  
985 "人生에 필요한 네 종류의 親舊"
[레벨:30]해처럼달처럼
347   2020-02-17 2020-02-17 22:57
1.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2.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  
984 허 물
[레벨:30]해처럼달처럼
353   2020-02-10 2020-02-10 08:58
남에 허물을 보지 않습니다.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은 지혜요,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은 덕이라고 합니다.어떠한 경우에도뼈있는 말로써 남에게 괴로움을 안겨주지 않으며, 자신의 책임이...  
983 영국 BBC방송국에서 만들어낸 행복헌장입니다.
[레벨:30]해처럼달처럼
412   2020-02-05 2020-02-05 23:11
- 행복헌장 -1. 행복 하고 싶은가? 운동을 하라. 운동할 때, 30분을 넘지 않도록 하고, 일주일에 세 번 정도이상 운동하라. 2. 행복 하고 싶은가? 좋았던 일을 떠올려라. 하루에 좋은 일을 다섯 가지 정도 적어가면서...  
982 ♥ 소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레벨:30]해처럼달처럼
438   2020-01-23 2020-01-23 21:02
▪️소화 작용. ▪️해독 작용. ▪️살균 작용. ▪️방부 작용. ▪️노폐물 제거작용, ▪️삼투압 작용, ▪️심장박동 작용. ▪️발열 작용. ▪️물 배출 작용 등을합니다,  
981 멈추지 마시라
[레벨:30]해처럼달처럼
419   2020-01-22 2020-01-22 00:48
"비가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  
980 요즘 괜찮니?
[레벨:30]해처럼달처럼
521   2020-01-13 2020-01-13 20:27
친구라는 말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감초처럼 단맛이 나옵니다약방에 감초처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친구라는 존재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친구는 나무를 너무도 닮았습니다.그렇기에 친구라는 한자에도 나무가 있는 것입니다.나무는 ...  
979 한글이 AI 시대의 새로운 알파벳이 된다.
[레벨:30]해처럼달처럼
521   2020-01-01 2020-01-01 23:06
표기 능력 거의 무한대. 완벽한 표음문자.‘총, 균, 쇠’로 널리 알려진 미국인 재러드 다이아몬드 교수는 최근 펴낸 ‘대변동’의 서문에서 “영어는 세계에서 가장 일관성 없고 까다로운 문자 중 하나이지만 한글은 가장 뛰어난...  
978 다름과 틀림
[레벨:30]해처럼달처럼
934   2019-12-31 2019-12-31 11:04
다름은 우리 모두 얼굴들로 인정 하듯 틀림도 얼굴의 다름만큼 생각이 다르듯 인정할 때 평안이 있음도 인정합니다. 성경에 자신이 배우고 느낀 경험까지 더하여 틀린 줄도 모르고'십자가 보혈'의 의미를 다름으로 가르치거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