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비극인 6.25사변은 수많은 이산가족 뿐 아니라 전쟁고아들을 시작으로 부부로 두 분함께 지금의 은평천사원을 평생의 수고를 25일 내려놓는 퇴임식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복지발전의 초석이시기도 하셨지만 본회 역시 회장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존재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복지의 역사요 수 많은 복지사업을 만들어 오셨는데도 퇴임식은 가까운 구성원들만 참석한 너무 검소하고 조촐한 퇴임식을 보면서 본회가 어떠한 마음과 자세로 일을 해야 하는지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본회 가족들과 저를 항상 변함없이 믿어주시고 관심과 사랑해 주심을 나무 잘 알기에 반갑고 고맙고 감사한데 죄송한 게 많아선지 뵙는 순간 눈물이 나던지 자리를 지킬 수 없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올해를 본회 원년으로 알고 반드시 미래복지 희망이라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신 만큼 미래사회복지의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변함없이 노력 할 것입니다.

두 분 모두 건강하시기를 우리 모두는 매일 기도드릴 것입니다.

사진 속 가운데 분은 현 김 영헌 이사장님이십니다.

KakaoTalk_20160527_105600240.jpgKakaoTalk_20160527_105743071.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