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성공하고 싶은 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모든 분들께 물어보면 얼마나 있다고 할지 궁금하다. 보통사람대부분은 대기업을 만들어 우리나라에만 있다는 재벌들이 되면 좋은 일을 하고자 한다. 자신이 아니라도 성공한 재벌들은 있는데 경제리더라고 할 만 한 분은 아직도 없다. 정부의 교육은 있는데 실질적인 경제교육은 없다 보니 자본주의사회에서 만들어진 우리식 재벌대물림으로 무슨 선한 일을 기대 할 수 있을지 싶다.

 

경제교육도 없고 시스템도 사람경제가 아닌 약육강식의 동물경제다. 동물경제는 약한 상대를 살기위해 먹는 것이지만 사람경제는 약한 경제를 돕지 먹이로 삼지 않는다. 사자로 태어난 새끼들이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동물나라도 아닌데 사람이 재벌 23세도 부족해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옛 속담을 비웃고 있다.

 

유한양행을 최초 설립한 유일한 박사 외에는 경제리더가 없다. 보고 배울만한 사람경제`모습을 한 분만 더 있었더라면 이렇게 되었을까 싶다. 우리재벌의 처음은 일본침탈과 전쟁 속에서 재벌설립자도 세계개발지원금 등과 각종지원 속에서 국민의 몫으로 발전의 초석이 기회독식으로 이어졌다. 뻐꾸기처럼 붉은 머리오목눈이 둥지에 알을 낳고 뻐꾸기새끼는 오목눈이 알과 새끼를 밀어내고 오목눈이는 자신의 알과 새끼는 기억하지 못하고 헌신으로 남의 새끼를 애지중지 키우는 오목눈이가 된 국민은 아닌지 싶다.

 

우리는 사람으로 재벌자녀들의 호화스럽게 살며 때로는 마약과 같은 죄를 보기도 하며 재산다툼으로 형제자매가 싸우는 모습을 우리자녀들이 보고자란다. 뻐꾸기와 같은 시스템으로는 경제지도자를 기대하는 것은 꿈이다. 우리경제인은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전환되면서는 자신의 것이 아닌 사회적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에 우선 해다 옳다.

국민세금과 국민의 동참 없이 자신의 노력만으로 만들어진 회사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사회적 자산이라는 경제인인식도 문제지만 우리국민의 더 문제로 재벌로 인해 우리경제가 만들어진다는 인식이 더 문제다. 물론 어려운 시절발전을 위해 독재가 필요했다 하더라도 이젠 민주경제국가경제로 바로 서려면 벗어나야 하는데 오랜 시간 타성으로 재벌에 의해 국가경제가 돌아가는 양 왜곡 시켜 왔다.

더 문제는 관치경제로 입법사법행정도 부족해 언론들까지 머슴노릇을 한다.

 

우리교육에 경제과목은 있는데 경제이론만으로 실생활경제에 대한 교육은 없다. 오로지 입시에 필요한 교육이다. 나라경제를 운영하는 운영자 역시 사업이 아닌 장사도 해보지 못한 경제이론박사들과 암기식 시험으로 공무원들이다다. 교육시스템부터 각 부분 사회리더를 위한 교육은 없고 자신의 안위에 세금으로 노후까지 보장받기에 급급하니 누가 나라와 사회를 위한 경제사회 속에서 리더가 나올 수 있겠는가. 지금의 발전과 성공이 각 분야 밑바닥에서 받쳐주지 않는데 이룰 수 없음을 알면서도 매일 산업현장에서 심지어 홀로 고독사하는 사회가 되었다. 사회리더는 호의호식에서 나올 수 없다. 교육하고 훈련하면서 먼저 된 어른들의 모범을 보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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