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년 새해 들어 벌써 2월 중순입니다.

30년 동안 가장 안타까운 것은 갖가지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마비장애에 대해 별로 달

라진 것이 없는 현실을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30년의 재활진행을 해오면 가장 의미가 있는 마비장애인들을 위한 운동과 감각신경을 깨우는 방법을

하나님께서 알게 하고 주신 것을 온해는 널리 알리고자 저 보다 2년 먼저 된 32년 동안 하반신마비장를

깨우고 일에 우선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 편마비나 갖가지 마비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시면 연락 주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정읍에서 집문제와 네 아이들의 진학문제로 뇌성마비부부가 서울까지 올라와 모처럼 강서가족들

과 만남이 있었고 OK마트에서 지원해 주신 식료품을 강서가족들과 나누었습니다.


KakaoTalk_20210217_071713029.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