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반신마비장애를 가진지도 올해가 만 30년이 지나는 동안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는 마음입니다.
30년 전 제가 겪었던 수술과 재활을 몰라 당황했던 때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었고 병원시스템과 국가지원도 늘었는데...

정작 질병과 갖가지 사고 등으로 장애를 가지게 되면 재활과 케어문제는 개인과 각 가정들이 절차와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현실을 보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문제 뿐 아니라 알려드리고 도와야 할 일들은 너무 많은데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올해를 새로 시작하는 원년으로삼고 매진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20년 12월 수술을 마치신 가족분들은 모두 신축년 새해까지 안정을 찾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올해는 그동안 해온 일들을 하나 하나 세상에 알리는 마음으로 뇌졸중이나 갖가지 질병과 사고 등으로 갖게된 편마비와 하반신마비와 같은 분들을 위한 서고 걷고 달릴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재활방법을 먼저 할 것입니다.
또한 경제적 재활을 위해 주) 성신이엔씨 본회 협력공장에서 통도리조리기구로 하나에서 밥과 찌게 찜 등등 모든 요리를 할 수 있는 신제품 등등 판매로 각 가족들의 경제적복지에 전념 할려고 합니다.

30년간 직접 진행해온 돌시츨랙션(발목꺾기)을 본회 김재필 부회장님 역시 저 보다 2년 먼저 하반신마비장애로 세상이 불가하다고 알 고 있는 운동과 감각신경을 되돌리고 있는 일에 우선 하려고 하고 있고 7일간의 변화는 일어나고 있어 조만간 세상에 빌표와 더불어 교육과 훈련으로 전문가양성에 매진 할 것입니다.
사진은 1월달 26년 째 해온 반려견사업에 마지막 한 마리 남은 반려견 사료구입을 위해 양견사료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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