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반신마비장애를 가진지도 올해가 만 30년이 지나는 동안 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최선을 다해왔다는 마음입니다.
30년 전 제가 겪었던 수술과 재활을 몰라 당황했던 때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발전이 있었고 병원시스템과 국가지원도 늘었는데...

정작 질병과 갖가지 사고 등으로 장애를 가지게 되면 재활과 케어문제는 개인과 각 가정들이 절차와 필요한 정보를 찾아야 하는 현실을 보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 문제 뿐 아니라 알려드리고 도와야 할 일들은 너무 많은데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올해를 새로 시작하는 원년으로삼고 매진 할 것을 다짐 하면서 이번 달 가입 회원을 소개 드립니다.


09일  최 수연

12일  이 엽 인천시 미추홀구

21일  유희덕 인천시 남동구

25일  민경한 경기 안산시 상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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