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와 지구 존재의 모든 의미는 사람이 살아있을 때다. 우리미래 삶을 위한 교육은 물론 정치사회경제문화 등 온갖 것들은 차별 없는 복지완성을 위한 과정이다. ‘테스 형이란 용어로 떠들썩한 일도 그만큼 우리사회미래가 불안정한 구조를 묻는 반증이 아닌가 싶다. 미래사회를 주도해 가려는 지도자나 각 분야 앞서는 분들조차 많이 아는 것 같으나 한치 앞도 모를 것이 사람이다. 이런 상식을 뛰어넘는 것이 바로 법을 앞세우기도 하고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우지만 사람의 욕심을 이길 수 없다. 과학도 철학도 정치와 종교와 문화 등 미래를 말하지만 대부분 자신들의 욕심을 가리는 가면극배우자일 뿐 진짜 사람은 극히 적다.

 

지구 종말을 운운하며 죽음을 두려워하게 하여 사특한 이익을 얻는 분류도 인간만이 가진다. 세상은 온갖 부류로 나누고 있으나참과 거짓을 가리거나 왜곡으로 기득권을 가리기 위한 천한 것도 인간만이 가진다. 지구 종말도 동식물들의 행위로 될 수 없고 오직 인간의 욕심들로 스스로 종말을 자초하고 또한 극히 적지만 지키려는 것도 사람이다.

 

우주와 지구 등 모든 것들의 비밀은 우리 몸 안에 숨겨져 있어 건강과 오래살고 싶은 욕망을 명분으로 의·과학으로 도전하는 그 이상도 이하고 아니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프리카의 아사자들과 전쟁이나 이념과 종교를 앞세워 끈임 없는 죽음이 증명하고 있다. 창조주로부터 허락되지 않은 생명의 근원을 알려고 하는 것이 전부라 해도 틀림이 없다. 과거 역사와 문화 속에서도 영원불멸하고 싶어 하는 것도 인간이 유일하다. 불치병을 고치고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거액을 주고 냉동프로그램까지 있다. 분명한 것은 무기물에서 유기물로 진화 되었다고 하는 진화론자들은 무기물과 유기물의 존재는 무에서 어떻게 만들어 질 수 있는지 증명할 때 진화주장을 해야 맞다.

 

진화가 맞다 아니다 창조다 갑론을박(論乙駁)을 부추기는 혼란으로 무에서 유를 만드신 창조주대한 피조물로서 도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 교만이다. 무에서 생명의 근원은 창조주만이 가지는 절대권이기 때문에 인간은 영원히 알 수 없는 것이다. 세상 어느 누구도 무에서 만들어 내는 의·과학자는 없고 모두 만들어진 존재를 이용해서 만들기 때문에 절대권인 창조했다는 말 또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쓸 수 있는 것은 창의를 사용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와 앞으로도 세상에 없는 무에서는 아무것도 인간은 만들 수 없다. 무에서 만들 수 없기에 창조를 사용하지 못한다.

 

지금바대로 이 세상에 존재해 있는 것을 잘 사용하고 관리할 의무가 있기에 후손들을 위해 보존하자고 하는 것이다. 휴먼로봇시대로 인공지능까지 말하지만 결국 욕심들로 잘못하면 우리스스로 자멸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이 존재 하는 것이다. 결국 사람이 중심이니 사람답게 욕심을 버리고 살 때 우주도 지구도 우리도 존재할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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