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30년 동안 아쉬움이 많은 이유가 한 곳에서 재활프로그램진행을 못함으로 더 많은 재활프로그램진행에 한계다.

1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발목꺾기(돌시프렉션)만 해도 서고 걷는데 문제가 없을 뇌졸중 등 여러가 이유로 침상에서 기저귀착용을 막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데 기저귀마저 비닐재료여서 오물을 안고 사는 지옥과 같은 생활을 덜기 위해 기저귀보급을 시작 하고 있습니다. 

천연펄프로 만든 기저귀를 사용하게 된다면 착용감 뿐 아니라 요로감염과 짓무름과 욕창예방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발목꺾기 재활운동을 범국민적 운동으로 정착하기 전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군산, 전주, 임실, 남원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은 전주 가족되신 노 부부님의 발목꺾기 장면입니다. 혼자서 아파트를 올라가 움직임이 자유스럽지 못한 가족분들인데 저까지 중증이니... 발목사진 역시 찍는 한계로 발목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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