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귀에 대한 우리 현실의 아픔 마음입니다.

기저귀가격은 종류별로 다른데 보통 팬티 형을 말하는데 대략 시설들 마다 기존의 것은 대부분 중국수입이거나 국내산들도 모두 석유에서 나오는 것들로 만들어진 것으로 뭉치고 사용 후 크기를 비교해 봐도 3/2정도 밖에 안 되고 비닐이 안 들어 있어 환경공해도 덜 유발 하는 천연기저귀 보급을 위해 본회 협력기관인 다온용양원에 다녀왔답니다.

우리가 마음이 너무 아픈 이유가 돌지플랙션(발목꺾기)로 걸을 수 있어 기자귀가 필요 없고 돌아가실 때가지 신변처리는 스스로 할 수 있는데 어차피 못하고 있어 대부분 와상으로 침대에서 꼼짝도 못하시는데 기저귀까지 화학적인 것이라 짓무르고 욕창에 흡수력도 떨어져 곤욕을 치르면서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그나마 천연기저귀로 흡수도 바로 되고 흡수된 오줌과 변들이 살과 맞닿지 않아 위생적 이여서 방광염과 욕창 예방에도 좋고 순 펄프라 촉감 역시 훨씬 부드러워 편안한 것을 사용케 하고자 찾아뵙고 샠풀을 주고 사용 후 결정하라고 해서 갔었답니다. 

비닐기저귀 가격으로 이익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우선 어르신들의 건강과 착용감 등등 많은 잇점이 있어 열심히 보급에 함게 하자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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