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전문위원이신 신길노인요양센터 이옥희 센터장님의 소개로 상담을 위해 집으로 찾아뵈었습니다.

문제는 사시는 집이 지층에 골목이 좁아 결국 저의 차까지 이센터장님의 부축을 받고서도 어렵게 만날 수 있엇습니다.

월남전 참전국가유공자에 생활보호대상이신 75세이신 편상희 가족의 어려움이 복지제도와 겹쳐 국가와 사회에 서운한 마음까지 위로를 드리고 문제인 홀로 살아가셔야 하는데 요양등급이 나오지 않아 바로 영등포건강보험공단을 방문에 협력을 부탁드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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