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본회의 협력기관인 사)가온누리는 세종시와 청주에서 무료급식 등 지역에서 많은 이들을 돕는 이 강화 대표님에게 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셔서 다녀왔습니다.

복지 일을 하면서 조심할 일은 복지와 수익사업을 구분 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서로 좋은 물건을 구입 하고 그 수익 일부는 각자에게 돌아가고 나머지는 복지 일에 사용 하자는 취지인데... 한 두 사람의 욕심들로 자신의 사업으로 만들고자 고발로 많은 복지 일을 해야 하는데 발목을 잡고 있어 응원차 내려가 이 대표님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아무튼 국가 예산으로 다 할 수 없는 복지문제이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다 보면 문제가 되기도 하는 것을 30년을 보아와습니다.

본회가 지금 것 지원니아 후원 없이 해온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자기 희생 없이 하는 복지 일은 정부예산이 들어가도 결국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초창기 세대의 헌신적인 마음을 본받지 못하고 복지 일을 돈으로 보는 사람들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복지 일을 해서 돈을 벌려는 개인이나 단체는 기본적으로 자격이 없다는 믿음입니다. 헌신으로 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흔들지 말았으면 하는 아픈 마음으로 올라와습니다.

사진은 가온누리 건물로 주위 전경과 사무실은 12층에 있으며 청주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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