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그동안 재활프로그램진행을 하는 것이 30년이 되도록 많은 발전과 지원은 증사했는데 똑같은 진행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명 사각지대 해소는 언제나 될 수 있을지 너무 마음이 아픈 매일입니다. 법치와 너무 편의주의에 빠지는 동안 사회는 다변화 되는데 관료주의는 심해 되고 있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재활프로그램진해을 위해 분당구청과 본회 협력기관인 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에이브 몰 장애인재활용품회사를 들러 내일은 청주법원 2시 재판에 함께 해달라는 청주가족을 위해 내려 갑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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