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인간은 관계 속에서 삶을 살아간다. 미래발전으로 인간이 편하고 건강하게 함께 오래살고 싶은 마음이어야 한다. 사회 환경은 정보발달과 복지예산증가 등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다는데 고독사와 출산감소는 세계문제가 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라는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말과 달리 혼자살 수는 있겠지만 행복할 수는 없다. 급속한 발전으로 만들어지는 것들로 미래가 정작 양극화로 갖가지 어려움으로 자살자수 증가는 잘못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세계발전의 중심이 된 정보 IT 등 정보 전달기기 발전으로 사람과의 대면이 아닌 기기가 대신하는 만큼 구입비와 사용료 등 비용지출에 비해 혼자가 된다. 더욱이 빠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노인 등 60%정도는 지지해 주는 울타리도 없어지고 있어 도태되고 있다. 생활에서 직업에 이르기까지 공동구입과 사용으로 비용절감과 인적울타리로 1차적인 보호가 이루어지는 가정을 대신할 공동체가 답이다.

 

세계의 공유경제가 이슈가 되는 것 역시 하나의 대안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몸부림으로 끝나는 이유가 발전이 빠르고 커진 만큼 욕심도 따라 가기 때문이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인식도 몸부림으로 끝난다. 인문학적 공유경제가 새로운 것이 아님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알 수 있다. 그만큼 발전으로 얻는 양적, 질적으로 비교될 수 없이 사회문제는 인간의 욕심은 발전이 커지는 만큼 양극화로 비례한. 풍요로운 세상에서 굶주리고 고독사가 증가하는 미래는 누구도 싫어하면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국민적 합의 없이는 불가하다.

 

세상이 변해 가는데 개인이 어려우면 사회와 국가도 어려워져야 하는데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아프리카의 어려운 삶 속에서 그곳 극소수리더들은 많은 것을 누리고 우리역시 양극화는 커지고 있다. , 국가가 지켜주지 못하면 결국 지근거리에 있는 이웃들이 굶거나 고독 사를 줄이는 복지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역단위의 공동체가 훨씬 큰 면역력을 가진다. 급변하는 변화 속에서 전체가 합의하기는 힘들지만 공동체가치를 가지는 작은 단위의 공동체는 전체 보다 성공 확률이 높고 만들기도 쉽다.

 

북유럽의 복지성공국가가 많은 이유는 국민성이 합리주의가 정적인 동양 보다 국민적 합의를 이룰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다. 복지의 최고의 자산이 정적인 것인데 누구보다 정적인우리가 부족한 것이 합리적 이유로 자신의 가족과 집안과 학연 지연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로는 세계리더국은 될 수 없.

 

우리 모두는 사람이다. 사람은 모여야 국가도 경제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미 기본생활을 공정과 공평도 기회도 없는 대상가정들에게 각개지원을 하려니 그 비용은 커질 수밖에 없다. 큰 공동체개념의 지방자치제가 미래라며 만들어 놓고서 사분오열되는 이유다. 부동산문제도 거품임을 알기에 세금과 규제로 풀려고 하지만 투자가 아닌 투기는 반드시 책임을 묻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 세금과 규제와 더불어 국민의 합의를 이끌어 낼 국토와 주택보유 세와 같은 공평한 지지가 있어야 한다. 공기와 물과 같은 공공 제를 많이 사용하여 이익을 본만큼 전체 국민들에게 나누어줘야 공평한 사회기 때문이다.

공기와 물과 같은 공공 제가 한 사람 한사람 똑같은 권리가 공통적으로 똑 같은 권리를 가진 개인 보다 여럿이 모여 도울 수 있는 것이 공동체이기 때문이.

혼자서는 백리를 못갈 것을 친구와 가면 천리를 간다는 말이 아쉬운 요즘이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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