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를 위한 교육방안

1. 드리는 글

국가발전의 미래가 교육이백년대계라며 태어나면서부터 교육에 세계국가들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은 미래사회 전 분야를 이끌어가는 역량을 가추기 위한 것이다. 누구나 아이에서 성인이 되는 나이가 되면 성인식은 있는데 성인으로 준비할 교육은 전무하다. 모든 것이 암기식교육에 대입입시와 각종고시와 공무원과 민간회사 시험만 있고 사회적응이나 경험은 전혀 없이 합격 후 일정기간 짧은 업무교육이나 1주일 정도의 오리엔테이션이 전부다.

 

이런 현실을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응급처방으로 70년 넘게 땜질식제도로 부모와 학생들만 따라가기에도 벅차다. 진지하고 계속적인 고민 없이 선진모방에 급급한 결과로 교육목적이 좋은 직업구하기다. 국가 공기관은 국민의 봉사자인데 사회책임조차 국민이 먼저 맞춰가야 할 형국이다. 오랜 조직문화로 다져진 구습과 관행이 법보다 앞서는 잘못은 지금도 여전하다. 합리적인 사회책임 보다 각 공적 정부기관의 조직문화만 남아 헌법 제 7조의 공무원의자세는 이미 사라져가고 있다.

 

2. 교육의 문제

미래교육방향은 창의를 말하면서 인간기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정보기기발전으로 많은 정보를 쉽게 접하고 숙지하는 교육에 방점을 찍었다. 지금의 정보기기가 만들 어 질수 있었던 것을 되돌아봐야 한다. 인간은 본능으로 주어지 동물들과 다름을 알면서 컴퓨터처럼 데이터저장을 위한 기계적인 것과 교육시스템과는 달라야 한다.

컴퓨터를 이용해 음악을 작곡하는데 쉬워진 것처럼 컴퓨터에 의존하는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컴퓨터가 하는 일을 인간이 컴퓨터가 되려한다. 인간은 인간다울 때 존재의미와 가치가 있다. 태어나 모든 것을 컴퓨터에 의지해 길러지고 생활한다면 임신과 출산의 의미는 고작 아이를 만드는 기계역할과 뭐가 다를지 싶다. 이런 양육과 생활로 인간으로서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미래사회가 될 수 있는지 이젠 교육이 답해야 한다.

 

창의적인 인간을 만들려면 획일화된 정보데이터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은 로봇을 찍어내듯 같을 수밖에 없다. 창의적인 교육이 그렇게 중요하다면 태어나 자연을 접하고 많은 사람들의 각지 다른 생각과 가치로 쓴 책만큼 훌륭한 교육은 없다. 또한 맞춤형교육을 하고 싶으면 우선 하루 생활을 돌아보고 내일을 계획할 수 있는 일기쓰기 보다 훌륭한 것은 없다. 우리처럼 자신의 아이들을 영재로 키우고 싶어 하는 나라도 없는 것 같다.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자연과 뛰어 놀면서 지식과 건강이 주어질 때 창의적인 아이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과정도 없이 맞춤형교육을 어떻게 뻔뻔하게 말을 할 수 있는지 놀랍다.

 

3. 아이들에게 답을 줘야 한다.

우리처럼 모방에 능하고 그 모방으로 가지는 창의적인 DNA를 가진 민족이 없다. 미래 세계학자들이 우리미래예측에 1,2위로 언급하는지 우리는 돌아봐야 한다. 지금의 아이들을 돌보지도 못하는 시스템으로는 어렵다. 이 대목에서 항상 걸림돌이 되는 것이 일본 식민지 잔재와 기득권을 누려온 천한 자본과 가치다.

그 결과 우리미래라는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과 생활을 하고 있는지 조차 고민도 현실 파악조차 없다. 겨우 손가락에 꼽는 청소년쉼터나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곳에 조금의 지원이면 책임을 다하는 줄로 애써 눈을 감는다. 모든 교육시스템이 입시에 맞춰져 갖가지 고시만 합격하면 모든 것이 끝인 현실에서 더 많은 수의 아이들의 교육시스템이 아니다.

그동안 우리가 어려운 고비를 발전에 기댈 수밖에 없어 전문화 세분화로 나눌 필요가 있어 나눴다면 이젠 합리적으로 구분하여 통합해야 한다. 이런 속에서 소통을 아무리 말해도 안 될 수밖에 없다. 불행하게도 우리사회 복지안전망이 고작 공무원 등 국가가 정한 4대 보험으로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공무원이나 공기업에 목을 매는 것이다. 누군가 복지안전망에 필요한 생산적인 일을 하여 비용을 만들어야 한다. 복지안전망에 들지 못하는 국민 대다수는 세금을 위해서 각개전투를 하게 하려면 누구나 노력하면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교육이고 시스템이여야 한다.

 

성인도 힘겨운 세상살이를 아직 보호 받고 돌봄을 받아야 할 청소년들이 부모가 어려워 이혼한 가정의 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도 정부도 교육계도 모르거나 나 몰라라 하고 있다. 물론 각 가정이 1차적인 책임이 있다. 그러나 국가복지안전망에 들어 있지 못한 가정들은 일자리도 찾기 바쁘고 소득이 없으면 그 자녀들은 더 어렵게 된다. 국민세금으로 복지안전망에 들어 있어 아이들 양육에 어려움이 없겠지만 복지안전망에 들지 못한 가정 붕괴로 오갈 데 없는 아이들은 당연히 국가가 책임을 져야 하는 이유다.

 

더 문제는 학교폭력 등 어려움에 처하는 비율이 가정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 숫자가 많아 방치되기 쉬운데 문제발생을 한 부모들의 나쁜 자세다. 우리교육의 공교육 보다 사립이 대부분인 관계로 국가예산이 들어간 만큼 불법에 대한 통제를 못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부로 복지안전망을 갖춘 아이들의 탈선은 기회를 가지지만 빈곤가정의 아이들은 이중삼중의 안전망 대신 가출할 수밖에 없게 만들어 놓고 단죄하기에 바쁘다. 옛말에 아이들은 여러 번 된다는 말이 있듯이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에는 공감하면서 말뿐이다.

 

저 출산으로 우리사회 미래를 걱정하면서 이미 존재하는 아이들조차 지키지 못하면서 출산지원금으로 태어나게 하면 뭐하는가? 정부는 아이들이 어렵게 되면 책임지는 답을 줘야 한다.

 

4. 아이들에게 투자가 미래다.

국가미래는 먼저 인구수가 얼마이냐에 따라 존립이 달렸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물론 구성비가 문제이긴 하지만 지금발전의 초석인 노인 분들이 노년을 암울하게 쓸쓸히 돌아가시면서까지 감당해 주시고 계신다. 이런 되풀이를 안 하려면 가정을 바로 세워줘서 1차적인 복지가 가정에서 이뤄지게 하는 것이 최선이긴 하지만 무너지면 2차적인 복지문제는 국가와 사회가 감당해야 한다. 더구나 지속발전 할 수 있는 답이 아이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기 자식만을 생각하는 것은 나쁜 지도자요 어른이다.

 

누구의 자식이든 어려움에 빠지면 국가든 사회든 개인들이든 모두 동참하여 최선과 우선해야 한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누구나 자신이 양육하고 보호하고 싶은 것인데 어쩔 수 없는 경우인 부분까지 도덕적 해이(Moral Hazard)로 몰아갈 성질의 것도 아닌 경우다. 국가와 우리사회는 세계입양아 수출1위국가로 부끄러워해야 하는데 자기자식 아니라고 보낸 것이 말을 해준다. 위탁을 보내는 부모를 우리 누구도 손가락질 대신 돌보지 못한 것에 대한 오히려 사죄를 해도 모자란데 우리는 어떤 마음인가?

오랜 문화역사로 만들어진 좋은 우리유전자인DNA로 부모를 애타게 찾는 입양 간 성장한 아이들이 돌아와도 지원하나 제대로 없는 천한나라가 되었다. 우리가 가져야 하고 지킬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교육을 말하는 지도자와 전문가들의 반성은 없고 기득권으로 양육과 교육을 기대 할 수 없다.

 

국가복지 안전망을 걱정 하면서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어려워 거리를 헤매고 하루 밤 의지하기 위해 원치 않은 탈선과 범법을 하게 해놓고 문제아 취급하는 나라에서 출산증가를 위한 막대한 지원에도 세계 저 출산 1위다. 물론 출산이 양육과 보호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미혼모 부의 가정에서 태어난 있는 아이들조차 호적조차 올릴 수 없게 한 입법부의 국회의원들이 무엇을 위해 있는지 궁금하다. 호적이 없으며 그나마 받는 국가지원도 관련부처인 여성부와 교육자원부의 국토건설부 등 관련부처 공무원들이 할 일이 없다. 우리는 그놈의 법치국가를 자랑스러워한다. 태어나 엄연히 있는 우리아이들도 지키지 못하는 법이 무슨 자랑이라고 법치를 말한다.

 

이젠 더 이상 알량한 법이니 세분화 전문화로 우리 국민인 생명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시스템으로 국민의 뜻이라는 허언을 하는 분들은 우리나라를 떠나야 한다. 제 국민도 돌보지 못하는 의지도 역량도 없는 분들에게 국가미래를 맡길 수 없기 때문이다. 더 한심하고 뻔뻔한 것은 법이 없다고 하고 예산이 없고 사람이 부족하다는 말들을 스스럼없이 한다.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 죽어가고 버려지는데 사람으로 할 말은 결코 아니다. 그런 말 하려면 국민을 그만 팔고 시험에 합격했으니 헌법권리가 있다는 말 앞에 국민의 안위 보다 우선 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교육현실이 이렇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는데 중증장애인인 나까지 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시험만으로 판검사가 되고 의사와 공무원과 교사가 되면 현실을 뭘 아는 게 있다고 권리만 누리는 분들에게 우리 삶을 맡길 수 있는지 이젠 논의하고 아닌 것은 바꿔야 한다. 자연과 뛰놀고 오랜 공부와 경험으로 쓰여 진 책 한권을 읽게 하는 것이 지금의 우리교육 보다 훨씬 났다는 말에 아니다 라고 할 분이 있는가? 교육과 아동복지를 말하면서 헐벗고 불법에 처할 수밖에 없는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무슨 교육을 하겠다고 하는가? 이젠 우리복지가 종합적으로 가야 하는 이유가 가정복지 즉, 부모가 어려워지면 그 가정아이들의 복지와 별개로 봐서는 답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자리는 책임 있게 일을 하라는 것이지 권리만 누리라는 안정된 자리가 아님을 알고 정부도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고 누구의 아니는 투자를 아끼지 않을 때 미래가 있다. 농사와 물건을 만들고 팔고 하는 건강한 사람이 있을 때 정부도 공무원도 교육자도 존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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