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처럼 달처럼 사회복지회

(2020년 임시이사회)

 

 

1: 개회예배

202081311:00 고양은혜로교회(김명식목사시무)에서 담임 김명식 이사의 사회로 김종갑 이사가 기도한 후, 성경 시편 37:5-6’을 읽고,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의 제목으로 김명식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이후 다 같이 합심하여 기도함으로 개회예배.

 

2: 회의

1. 서기지명 : 윤봉근의장이 현찬홍 감사님을 임시 서기로 추천하니 김명식 이사님과 김종갑 이사님 동의와 재청으로 지명.

2. 회원점명 : 서기가 회원을 점명하니 이사 재적 4(감사 1인 제외)중 명중 3명이 참석하였음을 보고.

3. 개회선언 : 재적 과반 수 이상 출석으로 성원이 됨으로 의장이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의 2020년 임시이사회의 개회를 선언.

4. 회순통과 : 유인물을 그대로 받되 그 외에는 진행하면서 필요에 따라 가감하자는 김명식 이사님의 동의와 김종갑 이사님의 재청이 있고 의장이 ,를 묻자 모두 하야 통과되다.

5. 2020년 전반기 경과보고 : 윤봉근 의장이 별지와 같이 보고하고, 그대로 받자는 김종갑 이사의 동의를 김명식 이사가 재청하고 모두 하여 가결되다. 특별히 근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국에서 마스크를 끼고 회의를 하는 만큼 활동에 대해서 모두들 우려를 표하면서 계속되는 복지회의 활동에 기대감을 표함.

6. 전반기 재정 결산보고 및 예산안 협찬(기타토의) :

1) 결산보고 : 2019년 재정보고는 기 실시하였고 전반기 사업도 유인물을 참조하기로 하고 김명식 이사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활동을 유지한 점을 감사. 모두 하여 가결.

2) 예산안 협찬 : 2020년 예산안은 역시 이미 년도 이사회에서 취급하였으나 추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동의하고 1030일 까지 추경예산안을 작성하겠다는 의장의 말에 모두 동의와 재청으로 가결.

7. 기타토의

1) 회원1 : 코로나사태로 대면이 이제는 불가능함으로 이에 대한 회원정비를 위한 방법을 토의하자는 의장의 의견이 있음. 의장이 직접 회원명부를 재확인하고 회원을 일일이 점검하겠다고 함. 모두 의장의 열심에 박수를 보냅

2) 회원2 : 비 대면이 요구되는 시점에 단체의 공식 밴드를 만들자는 김명식이사의 의견에 모두 동의. 기존밴드가 2015년에 만들어졌으나 사용을 하지 않아 폐쇄된듯하여 다시 만든 후 회원들을 초청하기로 함. 이 또한 의장이 맡기로 함.

3) 회원3 : 이사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카톡방을 신설키로 함. 이는 김명식 이사가 각 이사와 감사를 초대하여 만들기로 함.

4) 이사회의 권한 : 비대면의 현 상황에서 정관변경까지 이사회에서 맡기로 함. 모든 상황을 이사회의 카톡방에서 결정하되, 통념상 전회원이 알아야 하는 상황은 총회모임이 불가능하므로 밴드에 올려 찬반을 물어 결정하기로 하고 모두 동의 함.

5) 기타 : 사단법인을 기획하고 긴 시간이 흘렀고 계속 추진하려는 의지가 있냐는 김종갑 김명식 두 이사의 질문에 의장이 계속 추진하려고 한다고 함. 상황의 변화가 있으므로 다시 일부 상황을 조사하여 이사진 카톡방에 올려 방향설정을 다시 하기로 함.

후원자 확보를 김명식 이사가 말하고, 새로운 시점에서 제 출발을 위한 준비가 절대적이라고 말하며 이에 대해 실시사항으로 후원자확보와 행사 및 후원개발 등등의 방법을 제시(Scent 가든의 예, 대전 성심당빵집의 예,) 하고, 함께 공유함.

8. 폐회동의 : 안건처리를 다 끝내고 폐회하자는 김종갑 이사와 김명식이사의 동의와 재청에 대해 의장이 가부를 물으니 전원이 로 가결함.

9. 폐회선언 : 모든 회무를 마치매 윤봉근 의장 폐회를 선언하니 1200분 이었다.

 

** 김종갑 이사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점심을 대접받다

** 김명식 이사의 풍부한 마음으로 차를 대접받다.

 

2020813

해처럼달처럼 사회복지회 2020년 임시이사회

 

 

의 장 윤 봉 근

 

서 기 현 찬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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