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발전이 더할수록 정보사회로 가면서 의·과학지식으로 얼마의 위험을 당해야 할 것인지 걱정이다. 얼마나 더 직접적인 위협과 위험을 당해야 깨닫게 될 것인지 인간의 욕심이 북극온도가 40도까지 올라가 수 천키로 떨어진 곳까지 물난리로 생명과 재산을 잃고 있으면서도 환경문제에 대해서 말은 없다시피 한다.

 

창조를 부인하는 사람들로 사회 기득권을 차지하는 진화론자들의 욕심을 제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싶다. 자신들의 지식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낼 수 없음을 말하면서도 이미 존재하고 있는 유에서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 내는 기득권으로 모두를 장악하는 데만 우선하고 있다. 대표적인 한계를 자신 스스로 말하는 지구 7대 불가사의라고 고백을 하면서 뻔뻔스럽게 자신의 주장과 이론이 답인 양 한다. 고학지식으로 존재 자체가 무에서 어떻게 만들어 존재가 만들어진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창조를 인정해야 맞다.

 

겨우 굴이나 깊은 물 속 등에 남아있는 것들로 종을 나누고 나타난 것들로 기우기를 해놓고 답이라 교육까지 한다. 아직 수많은 것들이 묻혀 있거나 알 수 없는 것들로 나오고 알게 되어서야 바뀌는데 지금의 답이라고 할 수 없다. 언제까지 이런 식으로 농락을 하며 모두를 불행하게 해야 하는지 염려가 크다. 무수한 경제이론과 방법과 금융 등으로 미래 삶을 이끌어가지만 경제가 안 돌아가면 결국 화폐가치가 떨어져서야 원자재들의 값이 올라가는 것을 되풀이 하면서 우리 눈을 가리고 만다.

 

우리의 발전한 만큼 더 심해질 지구환경엔 지금 당장 전체가 죽고 사는 문제로 다가오지 않은 동안은 진화논리도 변하고 있다. 바다로 나간 동물들은 오랜 기간 전문화된 장기와 유체역학적 신체를 얻기 위해 엄청나게 오랜 기간 진화 했다고 한다. 아프리카 유인원 후손인 사피엔스는 코끼리처럼 물갈퀴를 길러내지 않고 배를 만들고 항생을 술을 익혀 바다여행을 했다는 식이다.

더 이상 알량한 의·과학지식으로 진화로 창조를 부인해서는 결국 우리 욕심들로 창조주의 도전으로 도자기공이 자기가 만든 자기가 마음에 안 들면 깨듯이 이런 하루살이 삶으로 인도해서는 안 된다.

 

창조된 것을 다스리라고 했지 유전공학이나 인지와 나노기술로 창조에 도전하라고 만든 인간이 아님을 깨닫고 바로 가야 한다. 우리인간이 만들어낸 것들로 창조섭리와 그간을 망치는 환경문제로 이번 장마는 예전과 같지 않은 경고로 알고 자연의 있는 것을 잘 다스려 모두가 평안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 한다.

 

이젠 죽음까지 이겨보려고 한다. ·과학발전으로 영원히 살 수 있을 것처럼 유혹하지만 결코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알고 두려워하는 것이다. 더 이상 현혹하는 이 순간도 가장 가까운 가족들을 멀리 하게 만들고 있지 않는가?

우리착각이 우리연구가 무()에서 얻는 것들이 아니라 창조된 것들에서 얻어진다는 것을 과학이 잊게 한다. 우주와 지구의 중심은 사람이고 모든 것의 비밀은 사람으로 인체70%수분인 것처럼 사람에게 가장 필요와 중요한 것인 만큼 흔하게 여겼던 것들이 우리생존에 필수적인 것이다. 그래서 물과 빛과 바다와 육지 등 자연을 지켜야 깨끗한 물을 얻을 수 있듯 미래에너지비밀을 풀어가는 자원의 핵심으로 쓰여 질 것이 여서 지키고 잘 다스려야 하는 이유다. 또한 이번 코로나전염과 장마는 예전과 같지 않음을 깨닫고 창조주를 경와 할 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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