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연락 받고 재활을 위해 내려가서 저와 가가운 곳에 살고 싶다고 서울로 이사 온지도 27년이 지나고 있다.

그동안 어린 막내가 장가를 갔고 아이의 아빠가 되었고 이 모습을 보지 못하고 치매로 먼저 가신 형수님 치료와 장례를 함께 했던 하반신마비1급 장애인이시다.

항상 나이도 내일 모래면 8순이시라 건강이 걱정인데 장 문제로 연락이 와 가서 함께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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