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장애가족이 된지 20년이 훨씬 넘은 울산 가족 중 이호창이와 김석만이 두명이 있답니다.

둘 모두 어릴 때 교통사고을 당해 머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 할 정도인데 그동안 가족들의 노력으로 호장이는 워터를 잡고 걷는 연습을 하는 중이랍니다.

발목꺾기로 보행을, 언어훈련과 눈 촛점에 관한 재활방법을 알려주고 기븐 마음으로 올라왔습니다.

10여년 전만 해도 매일 전국을 돌며 재활을 도울 수 있었는데 저 역시 이젠 나이 60십을 넘어 운정 하기에도 벅차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호창일와 어마님 그리고 제가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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