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미래 수산업을 위해 19년 2월 인천 남동구 소래종합어사장 지하에 시작한 미래 수산산업을 위한 급냉식기계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 하기 위한 끈임없는 노력은 게속 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이름 글로벌 킹수산으로 사업등록증으로 새롭게 하여 진행 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46년 간 수산산업에 직접 종사 하시고 미래 수산산업의 중심인 이환군 고문님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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