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시작된 정보사회는 세계화(Globalization)로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의 각 분야에서 국가 간 교류증대로 개인과 사회집단이 점차 세계는 일일생활권 삶을 영위해 간다고들 좋아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정보는 세계화인데 보호무역 등과 같은 자국이익에 우선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몸을 통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머리와 몸통과 팔과 다리로 크게 구분해 본다면 척추로 직립보행으로 생활하게 만들어 졌다. 이동을 위한 서고 걷는 생각을 뇌가 다리로 명령하고 두 다리는 행동으로 나타난다. 명령대로 두발은 딛고 발을 들고 내리며 두 발로 모둠 뛰기도 달리기도 한다. 뇌기 아무리 어디로 가고 싶어도 발이 없으면 스스로는 갈 수가 없다. 결국 다리도 자신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양손은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자신을 위한 일은 못하고 다른 쪽 손이 도와줄 때 간단한 가려움조차 긁을 수 있다. 자신 쪽 손은 정작 자신은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두 손 모두가 없으면 제 삼자가 대신 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음식물섭취를 못하면 생존할 수 없다. 이빨이 평생 씹는 음식물이 50톤 정도라는데 음식물이 바로 이를 위한 것은 아니지만 쉽게 넘어가게 하고 위에서 분해해서 치아의 필요를 채워주니 자신을 위하는 일도 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 몸을 이해한다면 신체 어느 부위든 중요하지 않는 것이 없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없는 빛과 공기 같은 것이 없으면 마찬가지로 누군가 주시지 않았다면 살 수 없음을 알게 된다. 우주와 태양계 모두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말하는 곳은 성경 밖에 없다. 바로 하나님 밖에는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몸의 실체에 고민 없이 욕심으로 살아간다. 우리 신체부위의 비밀 같지도 않는 간단한 이치를 조금만 생각해 봤다면 우리 삶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자신의 건강의 소중함을 지키고 가꾸는 것이 자신 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과 사회를 위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삶의 비밀이 서로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우리 삶이 이토록 간단한 이치를 한번만 생각해 봤다면 올바로 살아가는 기준이 무엇이 우선이고 중요한지를 보다 쉽게 알고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성경마태복음 22장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시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정확한 이치에 맞는 말씀 아닌가. 인생을 알기위해 깨닫고자 공부하시는 수고조차 무색하게 하기에 충분하지 않는가.

자신의 몸을 주신 하나님을 알게 되고 자신뿐 아닌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서로 사랑하신 이유가 곧 나와 우리 모두를 존재케 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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