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가 대부분 가족분들이 많이 실허하는 것 중에 대 명절이 특히 포함 됩니다.
저 역시 설명절이면 고향은 커녕 부모님 성묘도 못간답니다. 이번 설명절은 쌀과 몇몇 가지를 요청하는 가족 일 외엔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은 동맥이 막혀 뇌손상으로 왼족 발과 팔이 완전마비로 재활을 하고 게신 서정0가족의 재활문제로 매일 인천의'새올재활노인병원'에서 집중하고 있어 더 그렇습니다.

또한 본회 가족분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헬스와 재활운동을 겸할 수 있는 장수기계를 3월 출시를 앞두고 있어 더 그렇기도 합니다.
아무조록 건강하시고 평안한 명절이 되셨기를 기도 하고 있습니다.
본회 전문위원님과 결산보고와 더불어 신년사업회의 조차 돌아오는 토요일인 가족분들의 사정을 고려하여 회의도 늦어지고 있어 기도 부탁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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