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미래를 말하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친일역사청산을 안하거나 못해서는 결코 이룰 수 없다. 단순히 국가 간 문제 같지만 진실은 하나님과 악마와의 영적인 싸움이기에 더 그렇다.

일본천황은 정치에 관여를 않은 상징적인 인물이라 말을 하지만 북의 김일성을 숭배하듯 일본천황도 마찬가지다. 일본의 제국주의 회기나 하려는 단순한 생각은 틀린 것이다. 일본이 신사참배를 고집하는 이유가 영적인 문제다. 우리나라 친일들이 기독교인들을신사참배로 핍박했던 그들이 이젠 기독교 뒤에 숨어 친일본인을 자처 하는 짓을 거리에서 많이 본다. 태극기는 독립운동을 하던 독립군과 국민들이 가지고만 있어도 죽이고신사참배안한다고 죽이던 부역자들이 태극기를 친일정권을 위해 흔드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됨을 먼저 말해야 하는 이유다.

  오랜 시간 유교문화 속에서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실아 온 우리에게 일본강점기와 6.25를 겪으며 친일청산도 못하고 근대와 산업사회로 이어지며 따라잡기에 바빴다. 옳고 그른 것에 정리도 못한 속에서 잘못한자들로 정치, 사법, 기업, 언론과 교육계 등 사회전반적인 기득권층으로 자리 잡고 토착된 사회를 개혁하기란 어렵다. 더구나 일본강점기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동안 잘못을 합리화 시켜온 분들의 반성조차 없이 23세로 이미 이어지고 Z세대에게 미안 하고 걱정이다.

 미디어 세상으로 온갖 거짓의 SNS 글과 동영상들로 진실을 가리고 오히려 정직한 기독교 탈을 쓰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고 있어 더 심각한 지금이다. 그러나 다행히 하나님은 우리나라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계셔 거짓의 왕 노릇 하던 이들의 나라와 그 추종자들의 입을 통하여 스스로 말하게 하고 계신다. 요즘 자신들의 거짓을 감추어 보고자 거짓을 만들어 지키려 하나 오히려 그 말들로 전 국민이 바른 자아를 깨우게 하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한 평생 직장으로 먹고 사는 것으로 악의 1,2세대가 끌려온 탓에 염려했던 밀레니엄세대부터 Z세대까지 오히려 신념과 부당함에 행동하는 것으로 우리 기성세대의 염려를 불식시켜 주었다. 세대는 변하고 발전한다. 전 정부의 경찰청장이 선거에 개입에 대해서 과거정부들도 해왔다고 무죄를 주장하는 것이 법이라면 법 존재 의미까지 훼손하는 것이다

 정치인과 정당들이 자신의 권한을 국민의 뜻과 반하는 일조차 부역자 수로 국민의 뜻이라는 것을 거리낌 없이 사용하고 있다, 이런 정치인들을 뽑은 국민들의 잘못이지만 국민의 뜻과 다른 것까지 국민을 파는 짓은 용서하지 않아야 한다.

세대갈등을 시키는 언론은 언론이 아닌 악의 대변자일 뿐이다. 언론이 정직해야 한다는 것은 어린이도 안다. 언론자유가 거짓정보까지 포함 하는 것은 아니다. 거짓과 추측기사로 생명과 억울한 사람을 백년 넘게 빼앗으면 되었지 언제까지 대를 잇고자 하는지 싶다.

일본의 거짓역사교과서와 교육으로 전후세대도 아니 여서 3세대가 지나 전혀 체감되지 않을 상황에서 일본의 앞날이 심히 암울 하다. 우리역시 아직까지도 악한 꿈에 젖어 영혼을 파는 정치인과 그 외 소위 친일로 기득권을 잡은 이들로 더한 친일을 보면서 안타깝다. 그러나 하나님은 일하시고 계셔서 밝히 드러내실 것이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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