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말을 곱씹으면 곱씹을수록 감초처럼 단맛이 나옵니다
약방에 감초처럼,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친구라는 존재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

친구는 나무를 너무도 닮았습니다.
그렇기에 친구라는 한자에도 나무가 있는 것입니다.
나무는 끝까지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습니다.
언제나 타인을 위해 그늘을 만들어주고 모든 것을 내어줍니다.

나에게 그런 친구가 찾아오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그런 친구가 되려고 노력하면
어느샌가 나무와 같은 친구가 당신옆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라시안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이다." 라고,,,
『요즘 괜찮니? 괜찮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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