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부터 대학병원 등 응급의료시설을 갖춘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안전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보안인력 및 보안장비를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된다.


최근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응급의료법)’ 일부개정안을 지난해 12월 입법예고 했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기관 내에는 항시 청원경찰, 안전요원, CCTV, 응급의료 장비들이 필히 배치돼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박제성 기자(
do8405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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