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가족이 되신지 20년이 넘는 동안 수 없이 많은 복지시설과 재활병원, 일반병원, 요즘은 노인병원 전원이 중요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정말 자괴감이 든 것은 본회의 재활센터가 없는 관계로 관절이 굳어 이젠 간병인 없이는 혼자선 병원생활도 어렵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본격적으로 재할을 하면 간병인 없이도 병원생활이 가능한데... 마음이 무척 아픔 오늘이었습니다.  

하루빨리 생활재활센터를 만들어 해결 할 수 있기를 기도 하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00106_193652353.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