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은 우리 모두 얼굴들로 인정 하듯 틀림도 얼굴의 다름만큼 생각이 다르듯 인정할 때 평안이 있음도 인정합니다.

성경에 자신이 배우고 느낀 경험까지 더하여 틀린 줄도 모르고'십자가 보혈'의 의미를 다름으로 가르치거나 말하는 사람들로 세상을 혼란케 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람이 말하는‘틀림과 다름’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됨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비판의 대상"도 "이해의 대상"도 아닌 어린아이들처럼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 뿐 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믿는 성경을 교묘히 '틀림'과 '다름'이 있는 것처럼 의혹하게 현혹 하는 사람들을 무조건 용서라는 관점에서 말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기도하는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반성 없는 자들에게 용서는 하나님의 용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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