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모두 꿈과 희망과 바람으로 살아간다. 건강하고 풍요롭게 잘 살고자 한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잘못 살아가는 분들도 있지만 옳고 바른 가치를 가지신 사람은 자신 보다 어려운 이웃과 사회를 위해 살아가는 존재가 사람이다.

지금의 사회는 급변하는 속도를 따라가지 조차 어려울 정도다. 문제는 시간이 갈수록 차별은 뚜렷해지는 것은 자명한데 인간의 가치가 빠진 자연의 동물의 먹이사냥 보다 못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만물의 영장으로 지음 받은 사람이 발전과 행복을 위해서 고작 약육강식의 동물들 보다 못한 인성이 빠진 기계 종속사회로 미래가 암울해진다.

우리나라의 입지적인 이유와 신문물과 문화를 읽지 못한 우리는 일본의 치욕스러운 침탈의 역사가 계속 되고 있어 심히 걱정이다. 근대화는 시작이 잘못된 사람들로 인해 현재와 미래까지 암울하게 하고 있다. 친일 역사청산의 첫 단추를 잘못채운 초대 대통령부터 군사정부의 잘못된 사람들로 억압과 부정부패 구조도 문제인데 오랜 시간 진행으로 정의가 실종되어 가고 있다.

올해로 경술국치가 언론자유를 앞세우면 그만인 바르지 못한 가치관으로는 절망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꿈과 희망은 관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우리문화의 효 문화 등과 같은 오랜 역사의 저력으로 버티어 온 우리다. 급변하는 정보화 사회 속에서 정직해야 할 언론마저 거짓뉴스로 정치언론이 되어 오히려 국가를 망치고 있다.

내년이면 주류언론사가 백년을 맞는 다고 한다. 더더구나 친일 역사청산도 못한 긴 시간 친일 사법부와 검·경이 현재까지 이어오는 동안 정의는 없고 자신들의 이익에 우선하는 카르텔 형성으로‘무전유죄 유전무죄’인 사회가 되었다. 이런 현실에서 우선해야 할 것이 친일청산이 곧 바른 가지를 세우는 일이다.

급속한 변화로 계획을 세울 사이 없는 현실에서 근대화의 한 축이었던 기독교인 교회에 숨어 숨죽여오다 친일 정치인들의 주구 노릇을 이젠 내놓고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친일청산을 안 하고는 결단코 바른 가치를 세울 수 불가한데 깨우거나 바꿀 수 있는 정치를 친일들이 하고 있으니 더 문제라는 것이다. 국가독립을 위해 재산과 생명을 다 받쳐 해방을 이루는 동안 나라와 국민을 판 친일 자들은 고의호식 하며 우리사회 많은 부분 기득권을 이루고 있다. 반성조차 없고 오히려 거짓 가짜뉴스로 개혁을 막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리적 위치입지와 호전적(好戰的)인 국민성이 아닌 홍익인간(弘益人間)의 평화를 근간으로 하는 삶의 역사의 힘은 매우 강하다. 이제라도 국민 모두는 깨어 거짓의 정치인과 사법부와 언론 뿐 아니라 각 분야 잘못들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고 바른 가치를 세워야 한다. 우선 법치국가를 앞세우며 자신들의 이익에 우선하는 정치인을 뽑는 투표로 빠짐없이 참여 하고 투표를 해야 할 때다. 바른 법을 입법해야 할 국회의원들이 민생 법은 외면한 체 자신들의 이익에 매달리는 현실을 더 이상 두고 보면 미래는 희망이 없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