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와 함께 하고 있는섬김의 집' 장애인 및 어려운 이웃들을 받기 위해 장애인생활설 조차 등록을 못하여 매년 벌금 까지 수백만원을 내면서도 버티었는데 재 개발사업으로 어쩔 수 없어 임시적으로 옮긴'섬김의 집'의 임시거주지에서 한용걸 신부님과 함께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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