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재활프로그램진행을 위해 집을 떠나면 시간에 쫓겨 식사 때를 놓치기도 하고 마땅히 들어가 먹을 수 있는 환경도 사정도 아니다 보니 음식점 앞에서 주문하고 차 안에서 사진 처럼 해결을 한지 28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KakaoTalk_20191205_000122580.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