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구상에 생육에 필요한 것을 욕심과 나눌 자유를 가진 것은 사람밖에 없다.

세계경제석학들이 줄줄이 경제이론과 새로운 비즈니스 주장들로 미래경제사회를 예측들을 한다. 모두 일시적인 처방이요 허구다. 과거경제현실은 발전 속도가 예측가능 했지만 미래사회경제변화는 다양성과 급변하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다만 공동체개념의 경제로 갈 때 가족과 지역 그리고 국가를 지켜갈 수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글로벌경제로 간다는데 왜? 공동체경제냐고 질문을 할 것이다. 보라 21C 정보사회로 국경이 없는 사회라고 했지만 보호무역으로 강대국의 자국이익에 우선하고 있고 글로벌기업들의 독점적 지위는 커져 약소국을 경쟁력 약화로 가난만 대물림하게 한다.

사람 피부색깔과 얼굴모습이 다르지만 누구 한사람 예외 없이 똑같은 신의로부터 부여받은 인권과 주어진 권리는 같다. 똑같은 인권과 권리를 사람들이 정의와 공정과 평화를 명분으로 합리적인 기준이라며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다. 오히려 악용하는 사람들에게 명분까지 주고 있는 사회로 진행되는데 정작국가운영의 기본인 경제력압박으로 약소국은 계속 약소국으로 남게 되어 문제다.

만들어지는 법과 제도와 갖가지 규제와 감시해야 할 기관들이 있으나 욕심에 앞서 가진 것을 나누려는 기본적인 양심을 키우지 않고는 사상누각일 뿐이다.

더구나 우리역사에 친일침략의 청산도 못하고 6.25사변침략으로 생명과 재산 뿐 아니라 이산가족 등 자유까지 빼앗겨 본 경험으로 공산주의는 철저히 나쁜 악이란 인식이 깊게 갖게 했다. 더구나 독립애국자와 국민을 억압했던 친일사법부 그대로 승계한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매우 잘못된 판단으로 오히려 역사청산조차 못하고 악순환만 되고 있다. 공산주의 이론은 인류사의 곳곳에서 나타나는 공산주의적 공동체는 성서의 영감을 받아 이루어진 예가 많았고 다분히 종교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었다. 현대 공산주의는 시민혁명과 산업혁명의 여파가 정치·사회를 통하여 격심한 파동을 일으키고 있던 변혁기의 산물이었다.

공산주의이론은 요즘 공유경제와 공동체사회를 말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평하게 나누지 않고 실행하는 기득권의 욕심으로 위한 독점과 독식을 하기 때문이지 뜻은 의미가 있다.

세상의 모든 주장과 경제이론과 역사적 경험을 통해서 얻어진 바람직하다는 민주주의 역시 부정부패와 양극화 등등 많은 불법과 탈법으로 사회약자들은 생명을 버리는 수가 증가 하고 있다. 결국 어떤 주의나 주장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서 올바른 가치와 실행이 없는 것은 거짓이고 악일뿐이다.

성경에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고 고아와 과부와 병든 사람은 돌보라는 간단하지만 정확한 답을 말하고 있다.

세상에 하늘의 비와 바람과 해 빛 등 수 많은 것이 없으면 생존할 수조차 없다. 이 모든 것은 막 태어나거나 죽어가는 사람 누구에게나 똑 같은 권리가 있듯이 능력이 있어 많이 가지면 수고한 만큼은 더 가지고 나머지는 나눠야 하는 이유다. 세상의 존재한 모든 것들을 다른 사람들 몫까지 사용하거나 이용했기 때문이다.

미래사회가 아무리 발전을 해도 자연의 순리대로 나눌 줄 알아야 희망이 있다. 오히려 동물들은 큰 동물 일수록 먹을 만큼만 먹으면 마구잡이식으로 잡지 않는다. 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거나 작은 부류들은 생존을 위해 저장들을 하며 먹이사슬을 유자하듯 어려운 사람들의 생존을 도와야 국가도 시장도 있어 나누지 못하면 결국 공멸이다.

해처럼달처럼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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