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의 어려움 중에 공휴일 시간이 문제로 국가의 119와 복지부 129의 응급전화의 한계가 있음은 분명합니다.

복지종사들 역시 휴식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대처 할 수 있어야 함을 매일 느끼는 요즘입니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오후 2시 부터는 앞 전 태풍으로 지붕이 날아간 것은 경서동 동사무소에서 지원하여 무사히 정리 된 것을 돌아 보며 사)일과 복지회에서 기증해 주신 건강식품도 전해 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울러 송경일 가족께선 우선 퇴원을 하시고 치료에 우리 집 보다 서울이 좋을 것 같아 서울로 보내드리고 건강식품을 전하고 다니는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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