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 가족이 되신지 20년이 넘은 인천 서구 서운동에 찬막에서 지금의 컨테이너 집으로 살기 까지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는데...

15년이 되어 컨테이너가 썩은 부분을 개선해 주었는데 앞 전 태풍으로 판낼6장이 반절로 접어져 비가 새 연탄도 방으로 비가 새고 있어 동사무소에 도와달라 하니 와서 예산이 없다고 천막으로 이렇게 씌워주고 갔다는데 아직도 비가 샌다고 해서 어제 가보았답니다.

반가워서 우시고 연탄도 모두 젓고 아직도 천정에서 비가 샌다고 우시고....

본회 봉사단과 급히 상의하고 있어 하루 빨리 수리를 마쳐야 합니다. 전국의 가족여러분들의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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