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관철 감염과 방광염증으로 2주 동안 항암제를 병원 외래로 맞고 다니며 하나님께서 아프다고 소소한 프로그램만 주시거니....

일간치료 후 1주간이 지난 후 결과를 보자고 하여 주사만 안 맞아도 쉼을 얻을 수 있는데, 끝나자마자 밀려드는 어제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국가 소외계층 및 무연고, 행려자를 위한 무료 잘례식을 위한 본회의 벽재 주)천옥 안에 해처럼 달처럼 장례문화원 설치와 사업진행을 위해 벽재 승화원에 관련 전문위원님들을 모시고 회의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게르마늄 돌들을 전시장을 만들어 지역문화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양주시 돌 현당에 모여 회의를 하렸습니다. 

아울러 새터민 자활과 자립을 위한 우리나라 최초의 옥 전시장을 만들고 있는 관악구 전시장으로 옮겨 내부 정리를 하던 중 중국에서 오신 본회 전문위원님의 항암치료를 받고 계신 정신교수님의 응급상황의 소식을 받고 서울의료원에 급히 이동하여 상태를 파악 하고 다행히 호전 되고 계셔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집에 오니 밤 11시가 되었습니다. 

전국가족 여러분들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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