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중국과 우라나라를 오가며 보따리 장사를 하시는 일면 따이공들을 위해 숙식과 에배를 드리는데 필요한 음식 중 아주 맛있는 빵을 매주 만들어 주시는 목사님께 받아 전달을 하는데...

먹음직도 하여 먹고도 싶지만 매번 고히 배달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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