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가 지금의 민주국가로 발전해 오면서 겪어던 수많은 잘 잘못이 정치인들에게 있다면서 번번이 학연지연 종교 등에 우선하고 만다. 일제강점기 후 6.25를 거쳐 대립 대결로 수탈 착취하는 연장선의 한국정치가 친일청산을 못한 체 진실을 가리는 정치를 해왔다. 백년이 넘는 동안 가짜가 진짜가 되어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고 아직도 그 후손들에 의해 우리사회가 좌지우지 되고 있다.

심지어 외세의 실리와 이해관계와 분단의 아픔도 안보를 앞세우며 이념으로 편을 가르며 국익과 주권보다 친일 때처럼 권력과 이익을 위한 것이 지금의 우리정치다.

정치인들은 주권자인 국민들이 뽑는데 매번 불법이 드러난 정당과 사람들까지 계속 할 수 있게 번복 또 반복을 하니 당선만 되면 바로 왕이 되고 주인은 하인이 된다. 국민인 여러분들이 뽑아준 정치인들이 국민세금과 온갖 특혜를 누리고 국민은 생명과 재산을 억울하게 잃어도 또 뽑아준다. 심지어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까지 만들어 정치하는 사람들은 그들만 있는 것처럼 내 놓고 도적질을 한다.

자신의 생명과 재산과 권리를 학년지연 심지어 종교까지 들먹이는 정치인에게 표를 준 행위로 자신과 자식 뿐 아니라 이웃과 이 나라까지 망치는 일을 언제까지 할 것인지 늦었지만 오늘부터라도 바로잡아야 한다.

헌법 제 7조가 모든 공무원은 전 국민의 봉사자라고 시작하는데 지금의 정치인들과 공무원들이 봉사자인가? 그래야 하는데 국민의 상전 된지 오래다. 이들의 돈은 한 푼도 안 들어가고 모두 국민인 우리 세금가지고 쓰고 매달 거액을 챙겨간다. 그 뿐 아니라 평생 죽을 때까지 세금으로 줘야 한다.

주인인 우리스스로 언제까지 하인의 삶을 살 것인지 분명한 결단이 있어야 하고 돌아오는 선거에 반드시 투표로 바로잡아야 한다. 투표를 하지 않은 국민은 자신의 권리포기로 이웃과 나라 망치는데 앞장서는 사람임을 만천하에 알리는 것이다. 누굴 선택하든 그것은 자유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투표를 안 하는 사람은 매국하는 사람이다.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은 정치인과 불법조차 말할 권한도 권리도 없다. 그놈이 그놈이니 불법을 알면서 또 찍어준다. 제 발등을 너무 오래 찍어와 무디어져 감각이 없다면 단호히 끊어버리는 결단을 해야 우리나라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다.

얼마나 산다고 양심까지 팔면서 비리정치인들에게 붙어먹고 사는 극소수 사람이 되려고 하는가? 올바른 대표를 뽑아서 국민의 일을 잘 하는 청지기를 뽑을 때 나와 이웃과 나라가 산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투표하기를 바래본다.

해처럼 달처럼 사회복지회 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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