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가 그동안 지원과 후원 없이 진행해오던 것을 본격적으로 사업을 준비하는 이유는 이젠 복지사업도 노동복지와 더불어 이윤을 가지고 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28년 동안 의료, 생활재활 후 스스로 생활해 갈 수 있는 직업재활로 연결 될 때 재활의 완성을 말 할 수 있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수산업을 하면서도 우리 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46년 간 평생을 수산업에 종사해 오신 이 환군, 박권수(케냐에서 수산대표)두 분의 회장님과 함께 본회 전문위원님들과 시작 된 사업입니다.

어제는 킹크랩 초량작업을 하여 한 달간 냉동고에 두었다가 해동시켜 먹어본 결과를 보는 날이었고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이 방법은 수산물 급저온내동기법으로 마이너스 41도의 물속냉동으로 기존냉동의 4/1전력으로 에너지를 줄이고 가격안정과 냉동 후 해동 시에도 물 한 방울 나지 않고 잡은 그 대로 수분과 영양분을 간직하여 오히려 맛까지 풍부하게 하는 기법입니다.

모든 수산물이 대상이며 우선 킹크랩은 고가여서 어려운 가정의 분들은 먹어보지 못한다면 안 된다는 또 하나의 목표가 생겼습니다. 본회 사업으로서 만이 아니라 이 좋은 것을 우리나라에 살고 분이면 모두 맛보게 해야 한다는 마음입니다.

우리나라 일자리 뿐 만 아니라 수산자원을 보다 효과적이고 친환경적으로 냉각 처리 하여 맛과 영향은 높여 식량전쟁에도 기여 하고자 합니다.

맛 뿐 아니라 질 높은 수산자원을 보다 저렴하고 누구나 맞보고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소식을 전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본회 가족 분들의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진행하고 있으니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해처럼 달처럼 사회복지(sunlikem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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