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장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농아인이라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애인 당사자고 전문가라 인정받고 있는 제가 농아인의 특성과 육신은 멀쩡하고 단지 못 듣는다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던 것이 2톁 전부터 농아인과 함께 하면서 절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태어닐 때부터 듣지 못하면 말을 못하음 물론 생활의 의미 조차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우리 농아인들은 딴나라에서 살고 있다고 보셔도 부족함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바로잡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만큼 어려운 일이지만 누군가는 반드시 해여 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본회의 장애인부분사업으로는 농아인을 우선할 것입니다.

사진은 저와 지구촌농아인교회 김재호 목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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