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재활병원이나 요양병원들을 돌고 있는 본회 가족들이 있어 하루빨리 생활재활공동체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백혈병으로 고생 하고 있는 바오로를 비롯해 가족이 된지 20년을 지나고 있는 조원식 가족의 추천으로 인천안산병원에 67년 산재를 당해 한 족 발을 절단하고 그 후휴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재진가족을 부탁하여 방문 하였습니다.

일일이 찾아 보고 재활프로그램진행이 어렵다 보니 남동구에 살고 계신 신명희 가족을 들러 발목꺾기와 언어치료에 최고의 벙법중 하나인 숫자읽기 등등 여러가지 재활방법 등을 가족들과 근방의 가족들을 불러 짧지만 귀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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