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가 11전까지 해오던 전국 무료장례사업을 하는 동안 인천가족공원 입구에 대명사장례용품공장 대표이신 박순남대표님을 만나 무료장례에 대한 고견을 듣고자 갔는데....

트럭에 실린 관과 관련 용품을 보면서 하루 빨리 행려자 등 버려지다시피 하는 무료장례사업을 시작 해야 하는데라는 급한 마음이 앞서고 아픈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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