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가 그동안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말씀에 따라 진핼해 오던 중 2012년 겨울 사회복지공무원 선생님들의 스트레스로 인한 자살로 이어진 이유가 어려운 동주민들의 보일러와 수도 전기문제에 대한 항의 였습니다.

본래 어렵게 되어 본회가 복지지원프로그램진행을 9월 이후 진행할 때는 동절기 준비도 함께 점검을 하는데 우리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이런 이유로 인천시청에 인천지역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보일러, 수전, 전기 무료 검진 및 수리사업 신청을 받아 12월 15일 시작으로 다음해 1월 25일 동안 접수가구 230 곳을 완료 하엿습니다.

본회는 지원과 후원이 없고 저의 건강과 경제적 사정도 여의치 않아 본회가 소재한 인천시에 모든 복지프로그램을 내려놓기 위해선 비영리단체 가입을 해야 한다는 시청의 권유로 비영리단체가 되었습니다.

바븐 관게로 비영리단체 모임에 가지 못하다 이번 참석하여 본회 말고도 수 많은 곳에서 복지사업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도 비영리단체들의 애로사항을 돕기 위한 자리여서 참석 하게 되엇습니다.

본회가 가진 많은 복지프로그램을 보다 조직적으로 하기 위해 작년부터 사단법인으로 전환을 위해 차기 법인 대표로 내정된 인천베데스타장애인주간보호센터 대쵸인 현 찬홍목사님께서도 수고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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