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0명
2021.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한달간 랭킹 Top 10

(기간: 30일, 2020-12-21~)
  • 1위. [레벨:30]해처럼달처럼
    65회
  • 2위. [레벨:0]좌슈아
    1회

DNS Powered by DNSEver.com

[01-16] 우리 몸으로 깨닫는 삶의 자세. by 해처럼달처럼 (34)
[01-09] 기초수급자의 실과 허 by 해처럼달처럼 (106)
[12-27] 미래를 말한다. 92 (결론은 사람이 답이다.) by 해처럼달처럼 (196)
[12-17] 본회에서 홈페이지에 관해서 알립니다. by 해처럼달처럼 (658)
[01-18] 우리 아버지 어머니! by 해처럼달처럼 (14)
[01-16] "현명한 삶"" by 해처럼달처럼 (33)
[12-17] 건성으로 보지 말라 by 해처럼달처럼 (369)
[11-29] 울음의 목록 by 해처럼달처럼 (530)
[01-18] 본회 가족소식 imagefile by 해처럼달처럼 (11)
[12-31] 2020년 마지막 날 by 해처럼달처럼 (217)
[12-02] 12월 1일 하후 프로그램소개입니다. by 해처럼달처럼 (528)
[11-26] 이제야 가족분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by 해처럼달처럼 (562)
[11-09] 지방가족의 방문과 재활의 아픔 imagefile by 해처럼달처럼 (645)
[01-06] 2020.12.01 -12.31가입자는 없답니다. by 해처럼달처럼 (134)
[12-02] 2020.011.01 -11.30 가입자는 없답니다. by 해처럼달처럼 (417)
[11-01] 2020.010.01 -10.31 가입자 입니다. by 해처럼달처럼 (563)
[10-03] 2020.09.01 -09.31 가입자 입니다. by 해처럼달처럼 (628)
[09-10] 2020.08.01 -08.31 가입자 입니다. by 해처럼달처럼 (785)
[11-05] 포포큐 기저귀 회사 방문 imagefile by 해처럼달처럼 (538)
[10-15] 나무도 수난입니다. imagefile by 해처럼달처럼 (560)
[10-15] RH형 부모의 마음이 보이내요. imagefile by 해처럼달처럼 (502)

최근이미지

2021.01.18 23:08:02
2020.11.09 10:06:21
2020.11.05 02:36:30
2020.11.03 09:43:35
2020.11.01 16:27:15
2020.10.25 20:25:24
2020.10.20 01:37:38
2020.10.19 12:14:59
2020.10.15 10:12:41
2020.10.15 10:08:57
2020.10.13 01:33:50
2020.10.09 20:23:19

무료 장례 사업

- 저희 해처럼 달처럼 사회복지회가 무료장례사업을 시작 하였습니다.

상담 전화 : 010-4320-3390 (김재규 단장)
                   010-6320-4048(윤봉근 회장)